[글로벌 톡톡] 에드워드 캐플런 지브라 테크놀로지스 창업주 입력2016.05.11 19:10 수정2016.05.17 07:55 지면A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에드워드 캐플런 “사업을 하다보면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인력을 교체하거나 투자를 늘려야 할 때도 있다. 지인을 고용하는 것은 쉽지만 교체하기는 쉽지 않다. 투자를 늘린 상황에서 지인에게 받은 투자금을 돌려주기도 어렵다. 사업을 시작할 때 지인에게 의존하지 말고 스스로 활로를 개척할 필요가 있다.”-바코드 프린터업체 지브라 테크놀로지스의 에드워드 캐플런 창업주, 포천 기고에서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집회에 아이돌 응원봉·K팝 등장"…외신도 주목한 'K-시위' 외신들은 윤석열 대통령 계엄 사태를 맞아 등장한 아이돌 응원봉, K팝 등 새로운 시위 문화를 'K-시위'로 표현했다.블룸버그통신은 14일 윤 대통령 탄핵 지지 집회에 등장한 형형색색의 응원봉 등을 거론... 2 "尹 탄핵 가능성 95%"…베팅사이트서 하루 새 '급등' 시장은 윤석열 대통령이 연내 탄핵될 가능성이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14일 오후 2시30분 기준 암호화폐 시장 기반 베팅 사이트 폴리마켓에 따르면 윤 대통령의 올해 탄핵 확률은 95%로 집계됐다... 3 美서 '삐끼삐끼' 대유행시켰는데 퇴출 코앞…"트럼프 살려줘요" 미국 항소법원이 ‘틱톡 강제 매각법’ 합헌 결정을 내린 가운데 미 하원 미중전략경쟁특별위원회(중국특위)가 구글·애플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일 전날인 내년 1월19일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