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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린스 유산분배 시작..쟁점은 유언장과 미발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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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1일 갑작스럽게 사망한 팝스타 프린스의 유산을 둘러싼 분배 절차가 시작됐다.2일 현지매체 등에 따르면 프린스의 유산 상속인들은 이날 미국 미네소타 주 채스카의 지방 법원에서 열린 유산분배 관련 첫 심리에 참석했다.프린스의 유산은 약 3억 달러(한화 3416억 원)으로 추산되며 그의 유산을 물려받을 이들은 프린스의 친여동생인 타이카 넬슨과 이복형제 5명으로 알려져 있다.외신들은 이번 유산분배의 쟁점을 크게 두 가지로 예상하고 있다. 하나는 프린스가 작성한 유언장의 유무와 그가 남긴 미발표 곡의 처리다. 어마어마한 양으로 추정되는 프린스의 미발표곡의 공개 여부 또한 상속자들의 결정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美 CNN 방송의 법률 평론가는 "프린스가 남긴 돈은 형제들이 나눌 순 있겠지만 미발표ㆍ미완성 곡은 어떻게 분배할 것이며 이런 유품이나 유작의 처리 방안을 두고 상속인들이 합의하지 못하면 또 어떻게 될 지 모르겠다"면서 유산분배가 복잡해질 것으로 예상했다.김주리기자 yuffie5@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유이♥이상윤 열애…이서진 "유이, 나한테 입술 내밀고 `뽀뽀 못하지?`"ㆍ설현 광고 수익 300억 "이상형 송중기와 사귀면 완판 커플"ㆍ제주공항 결항, SNS 현재 상황보니 "덕분에 강제휴가, 부장님 죄송"ㆍ옥시 기자회견 `불매운동` 불붙였다…3대 마트노조 "판매중단" 촉구ㆍ이성경, 몸매에 대한 자기만의 철학 “절대 굶지 않는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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