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중·일 외교장관, 북한 도발행위에 심각한 우려 표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방송화면
    사진=방송화면
    중·일 외교장관이 북한의 도발행위에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왕이 중국 외교부장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은 30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양자회담에서 "북한의 반복된 도발행위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한다"고 밝혔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중일 외교수장 간의 이번 회동은 북한이 수십 년 만의 최대 정치행사인 노동당 대회(5월 6일)를 맞아 5차 핵실험 등 또 다른 초대형 도발을 할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이뤄진 것이다.

    한편 왕이 부장은 지난 27일, 29일에도 베이징에서 우리 윤병세 외교부 장관,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잇달아 양자회담을 갖고 북핵 문제에 대한 공조 필요성에 공감하는 한편, 대북제재 결의안을 철저하게 집행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국방부,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 '파면' 처분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2. 2

      "야! 야!" 이혜훈 녹취 파문…12년 후 돌아온 원희룡 인턴 화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지명자의 보좌진 폭언 파문이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8년 전 인턴에게 소리 지르는 녹취가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기 때문인데 평소 공손하고 예의 바르던 그를 기억하던 이들에게는 더욱 놀...

    3. 3

      與원내대표 선거 출사표 던진 3선 의원들…진성준·박정·백혜련·한병도 4파전

      오는 11일 치러지는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보궐선거에서 네 명의 3선 의원이 경쟁한다. 진성준 의원(서울 강서을)이 가장 먼저 출사표를 던진 데 이어 박정(경기 파주을)·백혜련 의원(경기 수원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