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700억원 유상증자 결정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메리츠화재는 7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이번 유상증자는 보통주 437만5천주를 1만6천원에 제3자 배정 방식으로 발행되며, 메리츠금융지주가 이를 사들입니다.메리츠금융지주는 지난 2014년에도 605억원의 유상증자에 참여한 바 있습니다.메리츠화재는 "지급여력비율(RBC) 관련 제도의 개정과 새 국제회계기준(IFRS4 2단계) 도입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유상증자를 결정했다"며 "이를 통해 지난달 기준 업계 3위 수준(207.7%)인 RBC비율을 더 높이고 영업력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정미형기자 mhchung@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공식입장 전문] 제이에스티나, "배상금 전액 기부 진실성 의심" 송혜교 주장 반박ㆍ허경영 교통사고, `롤스로이스` 몰다 연쇄추돌…보험료 미납했던 그 차ㆍ대만 지진, 화리엔 북동쪽 규모 5.3…일본 이어 `불의 고리` 또 꿈틀ㆍ‘피해자 산 채 수장’ 강도살인범, 13년 옥살이 끝나자 성폭행 미수ㆍ‘명왕성 옆 난쟁이 행성’ 마케마케도 위성 있다...지름 161kmⓒ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