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6일 임시공휴일… 나흘간 `황금연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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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오늘 열린 국무회의에서 다음 달 6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면서 어린이날인 5일부터 일요일인 8일까지 나흘 동안 소위 `황금연휴`가 생기게 됐습니다.정부는 오늘 국무회의를 열고 다음 달 6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관공서의 임시공 휴일 지정안`을 심의ㆍ의결했습니다.임시공휴일 당일인 다음 달 6일에는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되고, 3인 이상 가족단위 이용시 KTX 등 열차에 대해서도 다음 달 내내 전 구간 운임의 20%가 감면됩니다.또, 연휴 기간동안 4대 고궁을 비롯해 지방자치단체의 운동장 등도 무료로 개방됩니다.정부는 중소기업ㆍ비정규직 근로자들도 임시공휴일에 쉴 수 있도록 경제단체·대기업 등의 협조를 적극 유도할 방침입니다.문성필기자 munsp33@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177억 이건희 회장 집, 12년째 ‘가장 비싼 집’ㆍ검찰, 보타바이오 압수수색…시세조종 부당이득 챙겼다?ㆍ대만 지진 피해 정도는? 한국인 여행객 SNS에 "무서워서 잠못들어, 귀국하고파"ㆍ허경영 `롤스로이스` 한달 렌트비만 800만원…재산이 얼마길래?ㆍ두 번째 지카 환자 발생, 바이러스 감염 `보라카이` 한국인 인기여행지ⓒ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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