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무풍에어컨, 설정한 온도에 도달하면 바람없이도 실내를 시원한 상태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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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브랜드 역량 & 부가가치 1위
가정용에어컨 부문
가정용에어컨 부문

삼성전자는 시원한 건 좋지만 찬 바람은 싫은 소비자의 마음을 읽고 5년여간 무풍 에어컨 개발에 매달렸다. 사람들이 하루 평균 에어컨을 사용하는 시간은 4시간40분. 이 중 강력하고 차가운 바람을 필요로 하는 시간은 길지 않다는 점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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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무풍에어컨 Q9500은 포물선 회오리 바람을 통해 소비자가 원하는 쾌적 온도까지 빠르게 도달한다. 이후 에어컨 앞면의 ‘메탈쿨링 패널’에 있는 약 13만5000개의 ‘마이크로홀’을 통해 사람의 몸에 닿지 않는 약한 바람을 불어넣는다. 냉기를 전달하는 마이크로홀과 냉기를 더 오래 머금게 해주는 메탈쿨링 패널은 냉기가 균일한 분포로 퍼지도록 해 쾌적한 실내 온도를 유지한다.
삼성전자 에어컨의 독보적인 회오리 바람도 한층 강화했다. 바람이 불어나오는 각도를 약 3도 기울어지도록 디자인한 ‘포물선 회오리 바람’과 바람이 부드럽게 나갈 수 있도록 공기저항을 줄인 ‘미라클 바람문’으로 더 넓고 빠른 냉방이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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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하게 가공한 메탈로 세련된 디자인을 살렸고, 사용자의 눈높이를 고려해 바람문 가운데에 온도와 청정도 등 실내 공기 정보를 알려주는 ‘에어 디스플레이’를 부착했다. 또 미세먼지와 냄새는 물론 초미세먼지까지 측정할 수 있는 ‘트리플 청정 센서’로 실내 공기의 청정도와 미세먼지 수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삼성만의 ‘PM2.5 필터 시스템’은 초미세먼지까지 99.9% 걸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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