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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듀엣가요제' 시청률 2주째 부진 "7.6%에서 6.3%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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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방송화면/듀엣가요제
    사진=방송화면/듀엣가요제
    '듀엣가요제' 시청률 부진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22일 오후 방송한 MBC '듀엣가요제' 3회에서는 가수 현진영, EXID 솔지, 홍진영, 빅스 켄, 라디, 린이 파트너와 함께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듀엣가요제'에 다시 등장한 솔지·두진수는 브라운아이즈의 '가지마 가지마'를 선곡했다. 두 사람은 애절한 가창력과 호흡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그럼에도 솔지·두진수 팀의 최종 점수는 421점으로 1위 탈환에 실패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듀엣가요제' 3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6.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7.1%보다 0.8%포인트 하락한 수치로 '듀엣가요제' 첫 방송 시청률 7.6%에서 계속 하락하고 있는 상황이다.

    '듀엣가요제'와 동시간대에 방송된 ’정글의 법칙‘은 11.9%를, KBS2 ’태양의 후예‘ 에필로그는 12.2%를 기록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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