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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범수X켄지, 22일 0시 라틴 팝발라드 곡 `서툰 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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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대표 보컬리스트 김범수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대표 히트메이커 켄지의 콜라보레이션 곡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SM의 디지털 음원 공개 채널 ‘STATION’의 열한 번째 곡이자, 김범수와 켄지가 함께 작업한 곡 ‘서툰 시’는 오늘 밤 12시(22일 0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와 함께 유튜브 SMTOWN 채널, 네이버 TV캐스트 등을 통해 뮤직비디오도 동시에 공개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아구스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데이비드 맥기니스와 다수의 독립영화에 출연한 신예 배우 이주영이 출연하며, 이별의 공허함과 쓸쓸한 감성을 극대화 시킨 감각적인 영상미를 담아냈다.신곡 ‘서툰 시’는 라틴의 슬프고도 유려한 정서를 담은 라틴 팝발라드 곡으로, 독보적인 음색의 보컬리스트 김범수와 다수의 히트곡을 만들어 낸 SM 소속 작곡가 켄지가 작사, 작곡, 편곡했다.더불어 앞서 20일 밤에는 ‘STATION’ 인스타그램, Vyrl(바이럴) SMTOWN 계정 등 SM의 다양한 SNS 채널에서 김범수의 모습이 담긴 신곡 ‘서툰 시’의 디지털 자켓 이미지가 공개돼, 곡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켰다.매주 금요일 새로운 음원을 오픈하는 ‘STATION’은 태연의 ‘Rain’, 유영진·디오의 ‘Tell Me(What Is Love)’, 윤미래의 ‘Because of You’, 에릭남·웬디의 ‘봄인가 봐(Spring Love)’, 윤아의 ‘덕수궁 돌담길의 봄’, 헤리티지·종현의 ‘한마디(Your Voice)’, 엠버의 ‘Borders’, 문정재·김일지의 ‘Regrets and Resolutions’, 바이브·첸·헤이즈의 ‘썸타’, 김희철·김정모·휘인의 ‘나르시스(Narcissus)’ 등 폭넓은 장르의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한편 가수 김범수와 작곡가 켄지가 호흡을 맞춘 신곡 `서툰 시`는 오늘 밤 12시(22일 0시)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트렌드연예팀 김민서기자 ming@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전문] 성매매논란 이수, `모차르트` 결국 하차 "내 자신이 미워"ㆍ이창명 교통사고, 시가1억 포르쉐 `박살`…음주운전 의혹 `솔솔`ㆍ부산지역 中 1년생, 수업 중 여교사 앞에서 ‘자위 행위’ 충격ㆍ필리핀 강타한 ‘규모 5.0 지진’ 충격..한반도 지진 발생할까?ㆍ“머리채 잡고 때려” 정신 나간 보육교사, 알고 보니 장애여아 폭행ⓒ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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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새해 국내 항공사들의 하늘길이 넓어진다. 대형항공사(FSC)를 비롯해 저비용 항공사(LCC)까지 새로운 노선 운항에 나서면서다. FSC뿐 아니라 기존 LCC의 영역인 단거리를 넘어 미주와 유럽 등 FSC의 전유물이었던 노선에 공격적으로 도전하고 있는 게 눈에 띈다.3일 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3월31일부터 이탈리아 밀라노에, 4월3일부터는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신규 취항한다. 유럽 두 도시에 연달아 취항하며 유럽 노선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주3회 운항할 밀라노는 이탈리아 북부에 위치했으며 세계적 패션과 디자인의 중심지로 꼽힌다. 명품 산업과 국제 전시회가 활발한 '이탈리아 경제 수도'로, 상업과 금융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다. 밀라노 대성당과 라 스칼라 극장,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 등 풍부한 문화유산을 자랑한다. 부다페스트 노선은 주 2회 운항하며 스케줄 편의를 위해 주 1회 증편을 추진 중이다. 헝가리의 수도 부다페스트는 '동유럽의 파리'라 불릴 만큼 아름다운 건축물과 풍부한 문화유산을 자랑한다. 중부 유럽의 정치·경제 중심지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다뉴브강변과 국회의사당, 세체니 다리 등 관광명소로 유명하다. 또한 올해 9월부터는 인천~바르셀로나 노선을 기존 주 5회에서 주 7회로 증편해 남유럽 노선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이번 신규 취항 및 증편을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새롭고 다양한 유럽 여행 선택지를 제공함과 동시에 유럽 주요 도시와의 경제·문화 교류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어프레미아는 오는 4월24일부터 인천~워싱턴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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