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와우넷파트너스] 한동훈대표, 5월 박스장세 속 중소형주로 자금 이동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경제TV 와우넷 파트너 한동훈 대표가 오는 21일 온라인 장중 공개방송과 23일 오전 9시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되는 ‘2분기 핵심 유망주 大공개’ 강연회를 앞두고 현 주식시장을 진단했다.한 대표는 코스피 2000p를 돌파했지만 추가상승은 쉽지 않아 보인다며 중국증시가 급락하고 유가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하고지금 시장의 상승은 미국의 금리인상 연기로 인해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면서 외국인이 유턴했기 때문인데 이같은 상황에서 외국인들은 금리인상 얘기가 나오면 바로 빠져나갈 준비를 하고 있다며 환율이 작년 말 미국의 금리인상 우려로 상승하기 시작했던 부근까지 내려와 있는 상황에서 미국의 금리인상은 6월경 다시 논의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한대표는 또 5월까지는 큰 하락은 나오지 않을 것으로 보이나 추가상승도 어렵다며 자금흐름은 대형주에서 중소형주 중심으로 이동해 올 가능성이 상당히 높고 코스닥지수는 700p 안착을 노릴 것으로 예측했다.한대표는 유망업종으로는 oled 관련산업으로 이 부분은 올해 내내 매수 해야 할 섹터이며 4월의 경우 리모델링 관련 기업에 관심도 필요한데 렛미홈 등 주택 리모델링 관련 방송편성이 증가하고 있는 것이 그 이유로 꼽았다.또한 유망 종목으로는 현대리바트, 한샘, 에넥스, 하츠 등을 꼽았고 카메라 관련주도 주목해야 하는데 360도 촬영 유행으로 듀얼 카메라 확산이 예상되므로 옵트론텍, 엠씨넥스 등도 유망해 보인다고 밝혔다.한편 필명 페라리로 유명한 한동훈 대표는 4월23일(토) 한국경제TV가 주최하는 2분기 핵심 유망주 大 공개 에서 ‘1분기 핵폭탄 OLED! 2분기 핵폭탄은?’ 을 주제로 강의한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까치오재원, 샤프슈터, 김종철소장, 이희진대표도 함께 한다.무료 참석이 가능한 이번 행사는 현장접수 선착순 1000명만 참여 가능하며 참석자는 현장에서 파트너스서비스 가입 특별 혜택이 주어지며 가격은 파트너 별로 차이가 있다.강연회 참석 및 파트너 방송 가입 특별혜택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한국경제TV 와우넷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로 문의 가능하다.한국경제TV 핫뉴스ㆍ[전문] 성매매논란 이수, `모차르트` 결국 하차 "내 자신이 미워"ㆍ이창명 교통사고, 시가1억 포르쉐 `박살`…음주운전 의혹 `솔솔`ㆍ부산지역 中 1년생, 수업 중 여교사 앞에서 ‘자위 행위’ 충격ㆍ필리핀 강타한 ‘규모 5.0 지진’ 충격..한반도 지진 발생할까?ㆍ“머리채 잡고 때려” 정신 나간 보육교사, 알고 보니 장애여아 폭행ⓒ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유니클로 '서프라이즈'…분기 매출 에르메스·구찌도 제쳐

      명품 시장이 주춤한 사이 일본 유니클로가 사상 처음으로 분기 매출 1조엔을 돌파하며 글로벌 패션 시장의 판도를 흔들고 있다. 가성비 브랜드를 넘어 실용성과 품질을 갖춘 브랜드로 자리 잡으며 에르메스와 구찌 매출을 수조원 차이로 따돌리는 ‘체급 역전’ 현상이 나타났다는 평가다.11일 외신 및 패션업계에 따르면 유니클로 운영사인 일본 패스트리테일링의 2026회계연도 1분기(2025년 9~11월) 매출은 1조277억엔(약 9조5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 14.8% 증가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이는 글로벌 명품의 대명사인 에르메스(약 6.5조원)와 구찌를 보유한 케링그룹(약 5.7조원)의 분기 매출을 3조원 이상 웃도는 기록이다.명품 브랜드들이 중국 경기 둔화와 소비 양극화로 실적 부진을 겪는 사이, 유니클로가 독보적인 실적을 내며 글로벌 패션계의 새로운 강자로 부상했다는 분석이 나온다.수익성 또한 견고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109억엔(약 1.9조원)으로 전년 대비 33.9% 급증했다. 시장 컨센서스(1770억엔)를 20% 가까이 웃도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오카자키 다케시 패스트리테일링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미국의 추가 관세 영향마저 흡수하며 예상치를 크게 넘어섰다”고 했다.유니클로의 사상 최대 실적은 포트폴리오 다변화의 성공으로 풀이된다. 북미와 유럽 등 서구권 핵심 도시에 집중한 전략이 주효했고, 최대 해외 시장인 중국에서도 실적이 반등했다. 중국에서는 가을 상품 판매 호조와 더불어 중국 e커머스 공룡인 징둥닷컴과의 협업을 통해 신규 고객을 대거 유입시킨 것이 주효했다.실제로 이번 1분기 유니클로의 해외 부문 매출은 6038억엔으로 전년 대비 20.3% 증

    2. 2

      농산물 닷새 연속 하락세…파프리카 등만 '껑충'

      농산물 가격이 닷새 연속으로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190까지 치솟았던 팜에어한경 농산물가격지수가 160대로 떨어졌다. 다만 파프리카는 전주 평균 대비보가 15% 올랐다. 11일 팜에어·한경 농산물가격지수(KAPI)를 산출하는 가격 예측 시스템 테란에 따르면 지난 10일 기준 국내 거래 상위 22개 농산물 중 14개 품목의 가격이 1주일 전보다 하락했다.하락폭이 가장 큰 5대 작물은 양상추, 부추, 얼갈이배추, 당근, 깻잎이었다. 양상추는 전주 대비 37.6% 하락한 kg당 1137원이다. 양상추 생산 비중은 강원 횡성군이 21.1%로 가장 높고, 수입산 (18%), 경남 의령군(15.6%), 전남 광양시(8.6%), 경남 하동군(7.6%) 순이다.이 밖에 부추는 kg당 2450원으로 전주 대비 34% 하락했다. 얼갈이배추는 전주 대비 26.2% 하락한 1618원, 당근은 24.2% 하락한 885원이었다. 깻잎은 23.9% 하락한 1만486원을 기록했다.전년 동월대비로는 17개 품목의 가격이 하락했다. 부추 가격은 전년 동월 대비 60.5% 내린 kg당 2450원으로 하락폭이 가장 컸다. 무(55.7%), 양배추(51.8%), 당근(47.3%), 파프리카(33.3%)가 뒤를 이었다.‘팜에어·한경 한국농산물가격지수(KAPI: Korea Agricultural product Price Index)’는 종전 보다 3.1% 하락한 160.06을 기록했다.*** 본 기사는 팜에어와 한국경제신문이 공동으로 기획한 AI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을 토대로 작성됐으며 이소이 유통산업부 기자가 검수 및 보완했습니다.

    3. 3

      "엔비디아 R&D센터 국내 설립 공감대"…과기부, 협력 논의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이 미국 캘리포니아 엔비디아와 오픈AI 본사를 방문해 인공지능(AI) 정책 관련 글로벌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11일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류 차관은 엔비디아 산타클라라 본사를 찾아 제이 퓨리 수석 부사장과 첨단 그래픽처리장치(GPU)의 차질 없는 국내 공급 상황을 점검했다. AI 인프라에 관한 공공 투자가 민간 투자를 촉진하는 마중물 역할을 할 방안도 논의했다.또 엔비디아 연구개발 센터를 한국에 조속히 설립할 필요가 있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양측은 AI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우리나라 정부의 'K-디지털 그랜드 챔피언십'과 엔비디아 '인셉션 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를 각각 소개하고 시너지를 낼 방안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류 차관은 이어 샌프란시스코 오픈AI 본사에서 크리스 리헤인 글로벌대외협력최고책임자와 만나 AI 안전과 신뢰성 문제 대한 의견을 교환했을 뿐 아니라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미국 내 한인 벤처투자자와 스타트업이 설립한 비영리단체인 'UKF 82' 스타트업 서밋에도 참가해 우리나라의 AI 정책 방향을 발표하면서 한인 창업자를 격려했다.류 차관은 "오픈AI, 엔비디아 및 해외 거주 한인 벤처투자사·스타트업 등과 협력은 우리의 AI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릴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