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후 김원석 작가 "`태양의 후예 시즌2` 없을 것, 유시진 행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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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가 종영 후, `태후` 작가 김원석이 밝힌 종영 소감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지난 19일 `태후` 김원석 작가는 서울 삼청동 모처에서 진행된 KBS2 `태양의 후예` 종영 기념 인터뷰에서 "시즌 2에 대한 생각은 없다"며 "할 이야기는 다 했다. 유시진(송중기 분)은 이제 비상 없는 부대에서 행복한 삶을 살길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사람들이 김원석 작가가 `태후` 이후 어떤 작품을 하게 될지 궁금해한다"는 말에 김원석 작가는 "사극을 하고 싶다"면서 "그런데 에로도 해보고 싶다. 언제쯤 한국 드라마계에서 19금 드라마가 나올지 궁금하다"고 솔직하게 말했다.한편 지난 14일 인기리에 막을 내린 `태양의 후예`는 낯선 땅에 펼쳐진 극한의 환경 속에서 젊은 군인들과 의사들이 찾아가는 삶의 가치를 담아낸 드라마다.`태양의 후예`는 국보급 배우 송중기와 송혜교의 합류로 시작부터 큰 화제가 됐으며, 그 여세를 몰아 16회 연속으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온라인속보팀 박수진기자 onlinenews@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일본 희귀 상어 ‘메가마우스’ 발견…환태평양 불의고리 이상징후?ㆍ서태지 뮤지컬 ‘페스트’, 드디어 그 모습을 드러내다…7월 22일 개막 확정ㆍ토트넘 손흥민, 출전 한것도 안한것도 아냐…맨날 종료직전 투입ㆍ“다리 품격있다” 스무살 어린 여군 성희롱한 갑질 중령...몰카까지 ‘충격’ㆍ안젤리나 졸리, 난민 걱정에 식사거부? 몸무게35kg `뼈만 앙상`ⓒ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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