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박병호, 이틀 만에 시즌 3호째 홈런 기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박병호(30·미네소타 트윈스)가 이틀 만에 시즌 3호째 홈런포를 가동했다. 메이저리그 입성 후 첫 멀티 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도 쳐내 시즌 타율을 2할대로 끌어올렸다.

    박병호는 19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 메이저리그 홈 경기에서 3-3으로 맞선 4회 말 선두 타자로 등장, 상대 우완완 선발 채이스 앤더슨의 시속 145㎞ 직구를 밀어쳐 오른쪽 담을 넘어가는 솔로포를 터트렸다.

    관중석 상단을 때리는 비거리 129m(423피트)짜리 대형 홈런이었다. 밀어서도 담을 훌쩍 넘어가는 홈런을 칠 수 있다는 '거포 이미지'를 심은 의미 있는 홈런이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유해란, 싱가포르서 시즌 첫 승 정조준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HSBC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에서 공동 2위로 반환점으 돌았다. 유해란은 27일 싱가포르 센토사GC(파72)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

    2. 2

      국민체력100, 소방공무원에 맞춤형 체력 관리 제공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대구소방안전본부와 협업을 통해 소방공무원 맞춤형 체력 관리 프로그램인 ‘파이어-핏 케어(Fire-Fit Care)’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l...

    3. 3

      새 모자 쓴 유현조 “다승왕 찍고 김효주·최혜진 계보 이을게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데뷔 첫해 신인상, 이듬해 대상’을 휩쓴 선수는 역대 단 7명에 불과하다. 지난해 유현조가 이 화려한 계보에 일곱번째로 이름을 올렸다. 투어 3년 차를 맞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