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LG디스플레이, 삼성·애플 OLED 공급 계약에 '급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G디스플레이가 삼성디스플레이와 애플의 스마트폰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공급 계약 소식에 급락중이다.

    15일 오전 9시 현재 LG디스플레이는 전날보다 1700원(6.33%)내린 2만5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애플과 대규모 OLED 패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투자심리에 부정적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김동원 현대증권 연구원은 "삼성디스플레이는 애플과 대규모 OLED 패널 공급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졌다"며 "내년 2분기부터 3년간 애플에 연 1억개 (3조5000억원)의 OLED 패널을 공급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다우·S&P500 최고치 경신…마이크론 10% 급등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동반 강세로 마감했다.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에서 기술 기업들이 발전된 인공지능(AI) 로드맵을 발표하면서 기술 혁신에 대한 기대감이 증시를 밀어 올린 가운...

    2. 2

      머스크·트럼프 화해 무드…'GD 탄 그 차' 부진에 밀린 주식 '질주' [종목+]

      2차전지 양극재 업체 엘앤에프 주가가 급등했다. 최대 고객사인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날을 세우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화해했다는 소식이 저가 매수세를 자극한 모습이다. 앞서 엘앤...

    3. 3

      베트남 고속철의 좌초는 실패가 아니다 [데이비드김의 블라인드 스팟]

      670억달러(약 96조원).베트남 남북을 관통하는 고속철도 사업은 숫자만으로도 국가의 야심을 상징했다. 국토를 하나의 경제권으로 묶고, 생산성과 물류 효율을 끌어올려 ‘동남아 제조 허브’를 넘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