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정비 산업 사업자 선정, 결과는 어디로?…투자의 기회일 때, 내 투자금 4배까지 운영하려면?
입력2016.04.12 12:00
수정2016.04.1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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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규모 연 3조원을 웃도는 항공정비(MRO)산업을 주도할 사업자 선정 작업이 총선 이후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사천시와 손잡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청주시와 손잡은 아시아나항공보다 다소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KAI는 일찌감치 사업계획서 준비를 마친 반면 회사 안팎으로 이슈들이 산적해 있는 아시아나항공은 아직까지 MRO 사업성에 대한 검토를 끝내지 못한 상태다.
업계 관계자는 “MRO는 얼마나 빨리 정비를 마치느냐가 관건”이라며 “시간이 곧 돈인 사업인데 운항회사가 자사 항공기와 타사 항공기를 함께 정비해야 하는 상황에서 서로 부담스러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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