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마약 투약 혐의` 유명 아이돌 스타일리스트 양모씨는 누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명 아이돌 스타일리스트가 마약 투약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수원지검 강력부(부장검사 강종헌)는 마약류인 코카인을 투약한 혐의로 유명 연예기획사 전 스타일리스트 양모씨(28)를 수사 중이라고 11일 밝혔다.검찰은 양씨가 2014년부터 작년까지 코카인과 대마를 수차례에 걸쳐 투약한 정황을 포착했다.검찰은 최근 양씨에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법원은 "증거인멸의 우려가 없다"며 기각했다. 검찰은 양씨를 추가 수사해 구속영장 재청구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아울러 검찰은 양씨에 마약을 판매한 `상선`을 구속해 추가 구매자가 없는지 조사하고 있다.양씨는 영국의 세계적인 패션스쿨에서 공부했으며, 2009년 데뷔한 유명 걸그룹의 전담 코디로 활동했다. 양씨는 여러 아이돌 스타들의 오랜 친구로 팬들 사이에서도 유명하다.정보뉴스팀한국경제TV 핫뉴스ㆍ인도 불꽃놀이 폭죽 폭발, 102명 사망ㆍ350명 부상 ‘아비규환’ㆍ사람이 좋다 유현상 "아내 최윤희 팬이던 PD, 내 앞에서 CD를..."ㆍ최홍만, 후배 도발에도 ‘함구’...목청 높이는 권아솔, 진짜 이유는?ㆍ외국인, 3월 주식·채권 5개월만에 매수세 전환ㆍ‘학부모와 성관계’ 40대 교사, 이번엔 女제자에 “알몸 사진 달라” 요구ⓒ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알파벳 시총, 2019년 이후 처음 애플 앞질러 [종목+]

      구글 모회사 알파벳의 시가총액이 2019년 이후 처음으로 애플을 넘어섰다. 인공지능(AI)을 둘러싼 양사의 전략 차이가 주가와 기업가치에 그대로 반영됐다는 분석이 나온다.7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알파벳의 시가총...

    2. 2

      [속보] 삼성전자 작년 4분기 영업이익 20조원…역대 최대

      삼성전자는 2025년 4분기에 매출 93조원, 영업이익 20조원의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2.7%, 영업이익은 208.2% 증가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

    3. 3

      [속보] 삼성전자 작년 4분기 영업익 20조원…역대 최대

      [속보] 삼성전자 작년 4분기 영업익 20조원…역대 최대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