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핑턴 포스트 창립자 "트럼프와 김정은은 '위험한 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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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은 3일(현지시간) CNN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한때 허핑턴포스트가 트럼프 관련 소식을 연예면에서 다루기로 했던 이유를 설명하며 “트럼프는 약간 김정은 같다. 둘 다 광대(buffoon)며 위험하다”고 말했다.
허핑턴포스트는 트럼프가 출마를 선언한 이후인 지난해 7월 “트럼프의 선거유세는 구경거리”라며 트럼프 관련 기사를 연예면에 올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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