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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유행예감]봄패션 기본은 액세서리 `가방으로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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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격적인 봄이 왔다. 따뜻한 봄에는 다양한 축제로 인해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는 이들이 많다. 이때 계절에 맞게 화사한 스타일로 변신하고 싶은 이들도 많을 것이다. 요란한 옷차림 보다는 센스있는 포인트 액세서리를 매치하는 것이 스타일링에 좋은 예다. 활동성이 많은 봄에는 가방하나로 센스있는 패션을 선보일 수 있다. 이에 봄철에 가벼우면서 실용성있는 가방 패션에 대해 알아봤다.2NE1 산다라 박이 개성넘치는 유니크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산다라박은 이날 스웨그 넘치는 복고 힙합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캐주얼한 트레이닝복 차림에 화이트 비니와 선글라스로 레트로 무드를 연출했다. 여기에 화이트 컬러 크로스백을 착용해 믹스매치 스타일을 완성했다.애프터스쿨 나나가 완벽한 비율을 뽐냈다. 30일 나나는 패션 화보 촬영을 위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다. 미모만큼이나 무결점 몸매의 소유자인 나나는 데님 팬츠에 스카잔을 착용해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여기에 오야니의 블랙 백팩을 매치해 세련되면서 감각적인 공항패션을 완성했다.배우 최지우가 봄맞이 공항패션을 보여줬다. 최지우가 30일 일본으로 출국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최지우는 가볍고 편안한 느낌의 버버리 타프타 후드 트렌치코트를 입고 스키니 진과 스니커즈를 매치해 봄 스타일 정석을 선보였다. 여기에 손에 가볍게 들 수 있는 가방을 더해 시크한 매력까지 연출했다.클라라의 공항패션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블랙 롱 트렌치코트로 완벽한 패션을 선보여 공항패션 정점을 찍었다. 이날 클라라는 화이트 팬츠와 트렌치코트를 매치해 무심한듯하지만 화사하면서 시크한 봄 스타일을 연출했다. 또한 포인트로 클러치백을 더해 세련된 느낌까지 선보였다.★재미로 보는 기자 생각① 산다라 박 : 힙합 소녀네~② 나나 : 세계 1위 미모...③ 최지우 : 실땅님~트렌드스타일팀 류동우기자 ryus@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태양의 후예 12회, 설마 中 국방부 대변인도 봤을까? `궁금하네`ㆍ대마초 적발된 아이언, 누구 누구의 집 돌았나..유명 스타도?ㆍ환자 13명 살해 ‘병동의 살인자’ 이탈리아 간호사 체포...도대체 왜?ㆍ원광대, 이번엔 ‘학과장 제자 성추행’ 의혹...“사창가에 몸 파는 사람”ⓒ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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