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태양의 후예 진구, 분노의 발길질...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태양의 후예 진구, 분노의 발길질...왜?‘태양의 후예’ 진구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지난 30일 방송된 KBS ‘태양의 후예’에서는 서상사(진구 분)와 아구스 부하에게 주먹을 휘두르는 모습이 공개됐다.아구스는 유시진(송중기 분) 대위에게 거래를 하기 위해 제안했고 이에 유시진 대위는 윤중위의 약품을 얻고자 이 거래에 응했다.아구스는 부하들을 보내 이들과 다이아몬드와 약품을 실은 차량과 바꾸고자 만났다.이후 아구스의 부하는 다이아몬드의 진품 여부를 확인 후 약품 수송 차량을 건넸고 돌아가려는 순간 서상사는 아구스의 부하에게 주먹을 날리며 제압하기 시작했다.윤중위의 치료를 위한 약품이었기에 서상사는 더욱 분노하며 아구스의 부하에게 발길질을 시전하며 시청자들의 그의 분노를 공감하기에 충분했다.한편, 3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0일 방송된 ‘태양의 후예’ 11회의 평균 시청률은 31.9%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사진=방송캡처)
    디지털 이슈팀기자 onlin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2050년 날으는 신발 나온다…35년후 현실화될 기술들
    ㆍ[카드뉴스] "유 대위님 전두엽 피질에 이상이 생겼지 말입니다."‥사랑 호르몬 이야기
    ㆍ[공식입장] 김민재 최유라 측 "6월 결혼 NO, 교제기간 밝히기 어려워"
    ㆍ"상장하면 수익이 100배" 불법 유사수신업체 주의보
    ㆍ빅뱅, 美 ‘타임’ 대서특필 “빅뱅, `타임 100` 온라인 투표 3위"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안다르 모회사' 에코마케팅…베인캐피탈, 공개매수 나선다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베인캐피탈이 안다르의 모회사인 코스닥시장 상장사 에코마케팅을 인수한다. 인수 예정 지분(43.6%)을 제외한 잔여 주식도 공개매수해 자진 상장폐지에 나선다.베인캐피탈이 설립한 특수목적...

    2. 2

      "국회의원 가족이면 쓰는 거냐"…논란의 대한항공 'A카운터' [차은지의 에어톡]

      최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직을 내려놓은 김병기 의원 가족들이 항공사에서 누린 특혜들이 회자되고 있다. 일반 탑승객에게는 ‘그림의 떡’이나 다름없는 프리미엄 혜택들이 국회의원 가족들에게는 제공됐다...

    3. 3

      [포토] 하나은행, 군 장병과 새해 첫 출발

      나라사랑카드 3기 사업자로 선정된 하나은행이 1일 경기 파주에 있는 육군 1사단 도라전망대에서 군 장병들과 새해 일출을 함께 보는 행사를 열었다. 이호성 하나은행장(가운데)이 임직원 및 군 관계자들과 ‘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