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넥슨 ‘메이플스토리’, 직업별 밸런스 조정 업데이트 실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넥슨은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MapleStory)’의 전 직업 대상 밸런스 조정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따라 ‘아란’과 ‘에반’, ‘히어로’ 등 총 32종의 직업에 대해 시간 당 전투 능력 조정과 직업별 능력치 개선, 비효율적인 스킬 개선 등 전반적인 밸런스 조정이 이루어졌습니다.넥슨은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오는 4월 7일까지 쾌적한 사냥 환경을 지원하는 ‘헤이스트 이벤트’를 진행합니다.이벤트 기간 동안 몬스터 등장 주기와 룬 사용 횟수 등 사냥터의 다양한 요소를 강화합니다.아울러 매일 주어지는 아홉 개의 미션 중 완료하는 개수에 따라 보상을 지급하고, 일일 미션을 모두 완료하면 히든 미션을 통해 주차 별로 경험치, ‘헤이스트 의자’, ‘헤이스트 데미지 스킨’, 13주년 코인 교환권 등을 지급합니다.또 4월 7일부터 20일까지 블랙데이 이벤트 ‘돌아온 솔로부대 VS 커플부대’를 실시합니다.솔로부대와 커플부대 중 한 가지를 선택한 뒤 진영 별 일일 명예 포인트를 3만점 이상 획득하면 다양한 보상을 제공합니다.명예 포인트를 사용해 얻은 ‘부서진 금조각’은 신규 아이템 ‘소울 피스 시너지’와 ‘무르무르의 소울’ 등 소울 제작 아이템과 각종 치장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임동진기자 djlim@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공식사과 전문] `오체불만족` 저자 오토다케 "불륜, 아내가 용서"ㆍ양화대교 아치 위 60대 男 고공 농성 `무슨 일?`ㆍ박신양 강소라 ‘22살 차이’ 맞아? 놀라운 동안 “완전 어울려”ㆍ“관광비자로 90일간 4천만원”...큰 돈에 ‘눈 먼’ 성매매 여성들 ‘입건’ㆍ포항 여고 화장실에서 ‘숨진’ 신생아 발견...범인은 누구일까?ⓒ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문구 만으로 못 살아"…모닝글로리가 가구 시장에 진출한 이유는

      종합 디자인 문구기업 모닝글로리가 사무용·가정용 의자 시리즈 M301과 M501을 선보이며 가구 시장에 첫 진출했다고 26일 밝혔다. 1981년 창립 이후 문구 사업에 집중해 온 모닝글로리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사업군을 넓혀 침체에 접어든 문구 시장에서 돌파구를 마련하겠다는 것이 계획이다. 모닝글로니는 약 6개월에 걸쳐 제품 출시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 주력 제품인 문구의 주 소비층인 직장인과 학생 등을 고려해 신사업 제품을 고려했다"며 "협력사를 통한 고품질 주문자상표부착제품(OEM)으로 차별화를 꾀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제품은 온라인에서만 판매하며 향후 구매처를 넓힐 계획이다. 사무용·가졍용 의자 시리즈인 M301과 M501은 가정과 사무실, 학원 등 다양한 공간에서 장시간 앉아 있는 소비자를 고려해 만들어진 제품이다. M301은 실용성과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기본 모델이다. 척추에 밀착되는 등받이와 인체 공학적 헤드레스트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광폭 시트로 착석 시 행동반경이 비교적 자유로운 점도 특징이다. 부드러움 움직임의 의자 바퀴를 장착해 기본 모델이면서도 품질에 중점을 뒀다. M501은 M301의 장점에 더해 허리 부분에 지지대를 추가로 두어 목과 허리를 안정적으로 지지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최대 125도까지 기울어지는 틸팅 기능과 고밀도 좌석 쿠션으로 자세 변화에도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다.앞서 모닝글로리는 신성장엔진 확보 차원에서 2018년 화장품 제조업자개발생산(ODM) 업체 코스맥스와 손잡고 립밤, 비비크림 등의 제품을 내놨다. 하지만 소비자의 선택을 받지 못하고 1년 만에 사실상 화장품

    2. 2

      세븐일레븐, 월간 정기 할인 프로젝트 '세이브세일' 가동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고물가 기조 속에서 소비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세이브세일'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세이브세일은 매월 1일부터 15일까지 장보기 필수 상품과 월별 인기 상품을 엄선해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월간 정기 할인 프로젝트다.대표적인 증정 행사인 1+1, 2+1 혜택에 추가 할인을 제공해 가격 경쟁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3월 세이브세일 기간에는 카카오페이머니로 결제 시 기본 행사에 10%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세븐일레븐은 3월 행사 품목으로 20여 종을 선정했다. 라면, 음료, 계란, 두부, 콩나물 등 식탁 물가와 직결되는 장바구니 상품부터 맥주, 스낵, 젤리 등 먹거리까지 폭넓게 구성했다.먼저 맥주와 스낵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준비했다. '카스500ml캔(4입)' 번들 상품은 정상가에서 약 22%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맥주와 곁들이기 좋은 '새우깡'은 3+1 행사에 10%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식재료 할인도 진행한다. 가정 내 필수 식재료인 '착한달걀10입(대란)'은 정상가에서 약 29%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외에도 주요 신선, 냉장식품에 대해 1+1 행사와 10% 추가 할인을 중복으로 적용했다.어동준 세븐일레븐 마케팅전략팀 브랜드마케팅담당은 "세븐일레븐을 찾는 고객들의 가격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정기적인 물가 안정 프로젝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 세이브세일을 통해 근거리 쇼핑 채널로서의 경쟁력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

    3. 3

      GS25, 日 돈키호테와 공동 개발한 젤리 출시…"한일 MZ 겨냥"

      편의점 GS25는 돈키호테를 운영하는 일본 팬퍼시픽인터내셔널홀딩스와 공동으로 개발한 젤리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신제품은 ‘초BIG!무쿠점보멜론구미’로 돈키호테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무쿠(까먹는) 젤리’와 GS25의 대용량 ‘점보’ 트렌드를 접목한 상품이다. 멜론 모양의 젤리를 직접 까서 겉과 속살 젤리를 먹는 게 특징이며 제품 용량은 135g이다. 제품 가격은 3500원이며 GS25와 일본 돈키호테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양사는 지난해 6월부터 제품 개발에 착수해 상품 콘셉트부터 맛, 모양, 디자인 등을 함께 기획했다. 한국과 일본 MZ(밀레니얼+Z)세대를 중심으로 시각적 재미와 새로운 경험을 중시하는 ‘펀슈머’ 트렌드가 확산하고 있다는 점에 착안했다. GS25와 돈키호테는 향후 한일 양국에 동시 출시하는 공동 개발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올 상반기에는 양국에서 소비가 높은 라면 상품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김기성 GS리테일 수출입 상품기획자(MD)팀 매니저는 “이번 공동 개발 상품은 단순한 수출입의 교류를 넘어 기획 단계부터 양사가 함께 참여한 전략적 협업 사례”라며 “앞으로도 한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 상품을 지속 선보이며 양사 간 시너지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