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파이코리아, 이란 사업 참여
위성통신 기업 디지파이코리아(대표 한만기·가운데)는 지난 16일 한국을 비공식 방문 중인 이스마엘 나자를 이란 내무부 차관 겸 국가재난대책위원장(오른쪽), 사에드 에스마티 MEB 대표(왼쪽) 등과 만나 이란 국가재난망 구축사업에 참여하기로 협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