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종합지수 0.70% 상승 출발 입력2016.03.14 10:25 수정2016.03.14 10: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4일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9.77포인트(0.70%) 상승한 2830.08로 출발했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봄에 찾아온 '크립토 윈터'…트럼프 관세 폭탄에 가상자산 휘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발표와 함께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급격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시장 예상보다 높은 수준의 상호관세 정책이 발표되면서 투자 심리가 억눌린 것으로 풀이된다.3일(한국시간) 23시 15... 2 외국인 1.4조원 던졌다…전기전자·해운·금융株 '직격탄' 3일 국내 증시가 관세의 충격을 받은 가운데 전기전자와 해운, 금융 업종이 뚜렷한 하락세를 보였다. 특히 삼성전기(-8.50%) LG이노텍(-6.44%) LG전자(-5.81%) 등의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46%의 상... 3 [마켓칼럼] 지금부터는 유럽 전력설비의 시간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렘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김도현 삼성증권 수석연구위원 &n...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