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 87%…13년째 신흥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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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경제규모 대비 가계부채 비율이 13년째 신흥국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제결제은행(BIS) 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우리나라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은 87.2%로, 17개 조사 대상 신흥국 가운데서 가장 높았습니다.우리나라 다음으로 태국이 70.8%, 말레이시아 70.4%, 홍콩이 67%로 조사됐습니다.한국의 가계부채 비율은 1960년대 초 1%대였지만, 2000년 50%대, 2002년 60%대를 거쳐, 가파른 속도로 치솟았습니다.이주비기자 lhs718@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샤라포바, 어쩌다 금지약물까지…"선수 생활 계속할 것"ㆍ복면가왕 정인영 "홀로서기 본격화"...예능 유망주 등극할까?ㆍ아역배우 서신애, ‘어엿한 숙녀로’..이런 모습 깜짝이야!ㆍ김종민, 하얼빈서 예능제왕 등극...“배꼽 빠질 듯” 대박ㆍ독수리 에디 휴 잭맨 “안녕하세요”...“이런 친한파 배우 처음이야”ⓒ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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