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서 구제역 추가 발생 입력2016.02.25 18:23 수정2016.02.26 03:49 지면A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충남 공주와 천안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지 8일 만에 공주에서 구제역이 추가로 발생했다.25일 충청남도에 따르면 방역 당국이 공주시 탄천면 한 양돈농가의 돼지 131마리를 정밀검사한 결과 8마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농림축산식품부는 이날까지였던 충남지역 양돈농가의 돼지 이동 제한 조치를 다음달 3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경쟁회사 차려 거래처 가로챈 22년차 직원…결국 '철창행' [사장님 고충백서] 농업 무역업체에서 20년 넘게 일본 거래처 업무를 독점해온 직원이 회사 지시를 묵살하고 아내 명의의 업체를 세워 사업권을 가로채는 배신극을 벌였다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방법원은 최근 배임... 2 '도피 논란' 김경 귀국…수사 본격화 경찰이 ‘공천 헌금 의혹’에 연루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과 강 의원의 전 사무국장, 김경 서울시의원(사진)에 대해 11일 강제 수사에 나섰다. 미국 도피 논란을 빚은 김 시의원은 이날 귀국 직후 ... 3 [속보] 경찰, 김경 휴대폰 압수…오늘 밤 조사 방침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