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악화설' 진화 나선 우즈, 스크린골프로 건재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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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의 에이전트 마크 스타인버그는 최근 보도자료를 내고 “우즈의 부상 악화설은 말도 안 되는 거짓”이라고 반박했다. 우즈의 스윙 동영상을 본 리키 파울러(미국)는 “우즈의 스윙을 보는 것만으로도 기쁘다”며 “이른 시일 안에 복귀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우즈는 이번주 집 근처인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에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혼다클래식이 열리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자신처럼 나이키와 계약한 선수들을 주피터에 있는 자신의 레스토랑으로 불러 식사를 같이했다.
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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