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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수아, 中 팬들의 폭발적 환호 속 입국 "대륙여신의 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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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홍수아가 중국 현지에서 `대륙여신`다운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홍수아는 지난 7일 개인적인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중국에 위치한 심천 국제공항에 방문, 공항을 마중 나온 팬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으며 중국에 입국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홍수아의 개인적인 스케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팬들은 그녀의 중국방문 소식에 공항으로 마중을 나와 열렬한 환호와 함께 `홍수아`, `안녕, 홍수아!`라는 문구가 적힌 플랜카드를 비롯해 중국방문을 환영한다는 현수막과 꽃다발을 전했다는 소식이다.더욱이 이 날은 중국을 찾은 홍수아를 위해 몇몇 팬들이 한복을 입는 이벤트를 진행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로써 한류스타로서 홍수아의 막강한 영향력을 짐작케 한 것. 홍수아는 "이런 한복이벤트는 처음이다 정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중국에서 꾸준히 활동하며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공항을 찾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홍수아는 현재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중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영화 `멜리스`를 통해 파격적인 연기 변신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지난 1월에는 심용감독의 영화 `방관자`에 출연 소식이 전해지며 큰 화제를 모았다.이와 더불어 국내 팬들에게 좋은 소식이 있다. 홍수아가 3년 만에 우리나라 안방극장을 찾는 것. 그녀는 천사 같던 한 여성의 가족을 향한 복수극을 다룬 `천사의 복수`에 출연을 확정 지으며 국내 팬들에게 반가운 복귀작 소식을 전했다.사진 웰메이드 쇼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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