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프로듀스101 전소미, 하드탑 의상 사이로 남자도 울고 갈 굴곡진 복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프로듀스101 전소미, 하드탑 의상 사이로 남자도 울고 갈 굴곡진 복근프로듀스101 전소미프로듀스101 전소미의 과거 사진에 눈길이 모인다. 전소미는 과거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를 선발하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식스틴(Sixteen)`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그는 또렷한 초콜릿 복근을 선보였다. 전소미는 어린 나이에도 뛰어난 실력과 화려한 외모, 남다른 몸매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지만 안타깝게 ’트와이스‘ 멤버 합류에는 실패했다.
    와우스타 디지털 이슈팀기자 onlin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성매매 파기환송` 성현아, "제가 생존하는 이유는 아들 때문"
    ㆍ린다김 갑질 논란 "이제는 폭력 로비스트?"..린다김 어쩌다가
    ㆍ김숙 윤정수 "둘 사이 행복하길 바라"...응원글 `봇물`
    ㆍ크레용팝 초아 "이런 거수경례 처음이야"...저런 여친 있었으면?
    ㆍ슈가맨 량현량하 `부친상` 극복하고 팬들 곁으로 `컴백` 외치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역대급 외국인 특수…백화점·면세점 실적 껑충

      지난 설 연휴 기간 국내 백화점과 면세점의 외국인 매출 증가율이 전년 대비 최대 276%을 기록하며, 주요 유통사들이 ‘관광객 특수’를 누린 것으로 나타났다. 단체 관광객 비중이 낮아지고 개별 여행객 위주로 여행 트렌드가 바뀌면서 20~30대 젊은 관광객이 선호하는 K뷰티, K패션 상품이 특히 잘 팔렸다.22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기간 국내 주요 백화점의 외국인 매출은 전년 설 연휴 대비 일제히 큰 폭으로 늘어났다. 신세계백화점의 본점과 강남점, 센텀시티점 등 3개 지점의 외국인 매출 증가율은 전년 설 대비 276%로 집계됐다. 롯데백화점은 중화권 고객 매출이 260% 늘며 역대 춘제 기간 중 최대 실적을 냈고, 현대백화점은 더현대서울의 외국인 매출이 약 80% 증가했다.면세점업계에서도 외국인 매출이 크게 늘었다. 롯데면세점과 신세계면세점은 외국인 매출이 전년 대비 각각 69%, 41% 증가했다. 특히 두 면세점 모두 외국인 자유여행객(FIT) 매출 비중이 50~80%에 이르렀다. 이들은 과거 단체 관광객이 선호하던 고가의 해외 명품 제품보다 K뷰티 상품과 한국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위주로 쇼핑한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백화점 본점의 경우 K패션 전문관인 ‘키네틱그라운드’의 외국인 매출이 전년 대비 약 38배 수준으로 급증했다.외국인 관광객 유입은 서울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확인됐다. 롯데관광개발이 운영하는 제주도의 그랜드 하얏트는 연휴 기간 1600개 객실 중 1590실이 차며 사실상 ‘만실’을 기록했다. 투숙객 대다수가 중화권 관광객으로 리조트 내 카지노 이용객도 함께 늘었다. 부산 지역에는 연휴 기간 1만 명 이상의 크루즈 관광객이 입국했다. 이

    2. 2

      대구신세계, 전면 리뉴얼 돌입

      대구신세계가 개점 10년 만에 처음으로 전 층을 재단장한다고 22일 밝혔다.대구신세계는 우선 6층의 골프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와 7층 여성, 잡화, 신발 매장 리뉴얼을 완료했다. 살로몬, 가민, 르무통 등 신규 브랜드를 입점시키고 팝업스토어 공간을 별도로 마련했다. 이번 재단장을 시작으로 내년까지 모든 층을 리뉴얼하기로 했다.2016년 문을 연 대구신세계는 개점 1년 만에 대구 지역 매출 1위 백화점으로 성장했으며 2021년 매출 1조원을 넘기며 ‘1조 클럽’에 진입했다. 신세계백화점 중에서는 강남점, 센텀시티점 다음으로 매출이 많은 점포다.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리뉴얼을 통해 대구·경북의 랜드마크 백화점으로서 입지를 굳히고, 연 누계 거래액 2조 달성을 위한 초석을 다질 계획”이라고 말했다.라현진 기자

    3. 3

      배민 '독점배달' 다시 시도…불공정거래 논란

      배달의민족이 대형 치킨 프랜차이즈와 손잡고 자사 플랫폼에서만 판매하는 ‘배민온리’ 서비스를 다시 시도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수수료를 대폭 낮춰 단독 판매 가맹점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지만, 경쟁 플랫폼 사용을 금지하는 게 공정거래법 위반에 해당할 가능성도 있어서다.22일 유통업계와 법조계에 따르면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과 처갓집양념치킨 가맹본부 한국일오삼은 지난달 업무협약을 맺고 지난 9일부터 배민온리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배민온리에 참여한 가맹점의 중개수수료를 기존 7.8%에서 절반 수준인 3.5%로 낮춰주고, 대신 해당 가맹점은 쿠팡이츠, 요기요 등 경쟁 플랫폼을 통한 판매를 하지 않는다는 조건을 달았다.현재 전국 약 1200개 처갓집 가맹점 중 약 90%인 1100여곳이 참여한 것으로 파악됐다. 배민 측은 이번 프로모션이 수수료 부담을 덜어 점주의 수익성을 높이기 위한 상생 마케팅이라는 입장이다. 음식값 2만8000원을 기준으로 주문 한 건당 약 1200원의 비용 절감 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배민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 관계자는 “가맹점주가 자발적으로 참여를 결정한 것이며 참여 후에도 언제든지 미참여로 전환할 수 있다”고 말했다.하지만 일부 가맹점주들은 ‘선택권 박탈’에 따른 매출 감소를 우려하고 있다. 처갓집가맹점주협의회는 지난 20일 우아한형제들과 한국일오삼을 불공정거래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다. 쿠팡이츠 점유율이 높은 상권에서는 다른 플랫폼 사용 금지로 인해 매출이 큰 폭으로 줄어들 수 있다는 주장이다.배민은 작년 6월 교촌치킨과 유사한 협약 추진을 검토했다가 공정거래법 위반 논란으로 계획을 철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