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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인도 맥심 모델` 엘레나 "아시아뉴스타모델 인도, 제가 시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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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네(인도) = 박성기 기자] 맥심 인도(MAXIM India Edition)의 모델 엘레나 페르난데스(Elena Fernandes)가 14일 오후 인도 푸네 아마노라 타운센터 야외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2016 아시아뉴스타모델선발대회 페이스 오브 인도 로드 투 수원`(2016 Asia NewStar Model Contest Face of India Road to SUWON CITY)에 참석, 시상을 하고 있다.이날 사전 접수한 신청자들 중 1, 2차 심사를 통과한 최종 32명(남 16명, 여 16명)이 2016년 5월 한국에서 열리는 `아시아뉴스타모델선발대회 페이스 오브 아시아 로드 투 수원(Asia New Star Model Contest face of ASIA Road to SUWON CITY)`에 인도 대표로 참가하기 위해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최종 대회에 진출할 인도 대표로는 참가번호 남자 2번(Ankush Kukaeja) 여자 16번(Reena Bwtot)이 3등, 남자 5번(Jitesh Thakuz) 여자 13번(Surabu Nigam)이 2등, 남자 13번(Rishabh Bajaj) 여자 08번(Riddki Kumor)이 1등을 차지했으며, 이 중 여자모델 최종 수상자 여자 모델 8번 Riddki Kumor은 수원시 홍보모델로도 발탁되어 활동할 수 있는 영광을 안았다.이 행사는 (사)한국모델협회(회장 양의식), 수원시(시장 염태영),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인도 푸네 패션위크(Pune Fashion Week, 조직위원장 바달 사부)가 주관, 만트라(Mantra), 마제스틱(Majestique), 오라클(Oracle) 피부과, 매거진 파트너로 MAXIM(맥심) 등이 후원했다. 또한, 한국의 양해일(HEILL) 디자이너가 2016년 상반기 스타일의 패션쇼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이 날 심사위원으로는 (사)한국모델협회 양의식 회장, 푸네패션위크 바달사부 조직위원장, (사)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 안미려 회장, HEILL의 양해일 디자이너, MBC아카데미뷰티스쿨 김채호 사장, ㈜뷰쎄 제오헤어 & 프랑크프로보(대표 신용진) 수석강사 김진이 등이 참여했다. 또한, 맥심 인도(MAXIM India Edition)에서 모델 엘레나 페르난데스(Elena Fernandes), 비벡 패릭 (Vivek Pareek, Senior Publisher), 수난다 배이드 (Sunanda Vaid, Creative Director) 등도 참석해 공정한 심사를 펼쳤다.또한, `페이스 오브 인도` 대회 기간 중 2월 14일에는 메이크업 헤어 아티스트인 사)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 안미려 회장과 ㈜뷰쎄 제오헤어&프랑크프로보 김진이 수석 강사가 현지 관련 업계 종사자를 위한 세미나를 통해 한국의 메이크업과 헤어 트렌드를 선보였다. 이는 `아시아뉴스타모델선발대회`가 모델을 기반으로 한국의 우수한 패션, 메이크업, 헤어, 성형 등 한국의 뷰티를 세계에 알리는 `마케팅 플랫폼`으로서 중요한 기능을 하고 있음을 보여주었으며, 향후 모든 나라 대회에도 진행 할 예정이다.`아시아뉴스타모델선발대회(Asia New Star Model Contest face of ASIA)`는 올해 투르크메니스탄, 타지키스탄, UAE, 네팔,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등이 추가로 참가하여 25개국이 참여하는 명실상부한 아시아 최대의 신인모델 대회로 `아시아 美 페스티벌(Asia 美 Festival)`, `아시아모델상시상식(Asia Model Awards)`과 함께 `아시아모델페스티벌(Asia Model Festival)`을 이루는 핵심 콘텐츠다.`2016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인 수원`은 수원시(시장 염태영),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사)한국모델협회(회장 양의식)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재)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 (재)한국방문위원회가 후원하는 행사로 수원 화성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2016년 5월 10일을 시작으로, 아시아뉴스타모델선발대회 부트캠프, 수원화성 아시아 전통복 패션쇼, 슈퍼모델과 함께하는 워킹데이, 메이크업 페스티벌 어워드, 미즈모델선발대회, 아시아뉴스타모델선발대회 FACE OF ASIA, 아시아 美 페스티벌, 아시아 모델 美 컨퍼런스, 아시아모델상시상식 등 5월 22일까지 다양한 컨텐츠로 구성되어 있다.19일에는 글로벌 잡지인 MAXIM과 함께 `MAXIM K-MODEL AWARDS`도 진행할 예정이다.
    MAXIM 박성기기자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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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새해 국내 항공사들의 하늘길이 넓어진다. 대형항공사(FSC)를 비롯해 저비용 항공사(LCC)까지 새로운 노선 운항에 나서면서다. FSC뿐 아니라 기존 LCC의 영역인 단거리를 넘어 미주와 유럽 등 FSC의 전유물이었던 노선에 공격적으로 도전하고 있는 게 눈에 띈다.3일 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3월31일부터 이탈리아 밀라노에, 4월3일부터는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신규 취항한다. 유럽 두 도시에 연달아 취항하며 유럽 노선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주3회 운항할 밀라노는 이탈리아 북부에 위치했으며 세계적 패션과 디자인의 중심지로 꼽힌다. 명품 산업과 국제 전시회가 활발한 '이탈리아 경제 수도'로, 상업과 금융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다. 밀라노 대성당과 라 스칼라 극장,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 등 풍부한 문화유산을 자랑한다. 부다페스트 노선은 주 2회 운항하며 스케줄 편의를 위해 주 1회 증편을 추진 중이다. 헝가리의 수도 부다페스트는 '동유럽의 파리'라 불릴 만큼 아름다운 건축물과 풍부한 문화유산을 자랑한다. 중부 유럽의 정치·경제 중심지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다뉴브강변과 국회의사당, 세체니 다리 등 관광명소로 유명하다. 또한 올해 9월부터는 인천~바르셀로나 노선을 기존 주 5회에서 주 7회로 증편해 남유럽 노선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이번 신규 취항 및 증편을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새롭고 다양한 유럽 여행 선택지를 제공함과 동시에 유럽 주요 도시와의 경제·문화 교류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어프레미아는 오는 4월24일부터 인천~워싱턴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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