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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곡news]조권부터 레인보우까지...2월 당신의 플레이리스트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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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가요계가 뜨겁다. 2AM 멤버 조권, 임슬옹이 각자 신곡으로 돌아와 더욱 신선하다. 2AM은 최근 멤버 전원이 다른 소속사와 재계약을 맺어 그 이후 활동에 대중들의 관심이 높아진 상황이다. 조권은 JYP에 잔류했고, 임슬옹은 싸이더스HQ로 둥지를 옮겼다. 2AM이 아닌 솔로로 보여줄 모습은 또 어떨까? 그 외에 레인보우는 네 번째 미니앨범 `프리즘`으로, BAP는 다섯 번째 미니앨범 `카니발(CARNIVAL)`을 선보인다. 비어있던 플레이리스트가 다채롭게 꽉 찰 것으로 예상된다. ◆ 엑소 수호가 지원 나선, 조권 `횡단보도`조권은 `I`m Da One` 이후 약 3년 7개월 만에 솔로 앨범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감성 발라드, R&B 등 3곡으로 구성됐다. 특히 타이틀곡 `횡단보도`는 본인의 경험담이 녹아있는 곡으로, 조권이 직접 가사 작성에 참여했다. 솔로 데뷔곡에서는 댄스에 집중했다면 이번에는 발라드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뮤직비디오에는 엑소 멤버 수호가 출연해 열연했다. 수호의 애절한 눈빛 연기가 관전포인트다. 수지-백현에 이은 또 다른 SM과 JYP의 콜라보다. 15일 0시 `횡단보도`가 발표됐다.◆ 윤현상과 콜라보, 임슬옹 `뭔가 될 것 같은 날` 지난해 솔로 앨범 `NORMAL`과 `Melatonin`을 연이어 발표하며 자신만의 음악 스타일을 구축해나가고 있는 슬옹이 윤현상 싱어송라이터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 서정적인 가사로 사랑 받고 있는 윤현상과 달콤한 보이스와 로맨틱한 감성으로 호평받고 있는 슬옹의 만남에 벌써 기대가 고조되고 있는 상황. 슬옹과 윤현상의 첫 듀엣송 `뭔가 될 것 같은 날`은 16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 레인보우만의 색깔 보여줄까, `프리즘(PRISM)`걸그룹 레인보우가 네 번째 미니앨범 `프리즘(PRISM)`로 컴백했다. 레인보우는 15일 정오 `프리즘(PRISM)`의 음원과 더불어 타이틀 곡 `우(Whoo)`의 뮤직비디오도 동시 공개했다. `프리즘`은 멤버 조현영의 자작곡과 고우리의 랩 메이킹 수록뿐만 아니라 타이틀 선정부터 콘셉트까지 멤버들이 적극 참여했다. 또한, `프리즘(PRISM)`에는 서정적인 발라드 `보고 싶다는 그 말도`, 레인보우의 파워풀한 가창력이 돋보이는 댄스곡 `블랙앤화이트(Black & White)` 등이 수록됐다. 레인보우만의 다채로운 색깔을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된다.◆ 이번 앨범 느낌 좋아, BAP `필 소 굿(Feel So Good)`신나고 활기찬 타이틀 곡으로 22일 BAP가 전격 컴백한다. 다섯 번째 미니앨범 `카니발(CARNIVAL)`의 타이틀 곡은 `필 소 굿(Feel So Good)`으로, 설렘이라는 주제 아래 펑키한 리듬과 현란한 랩이 돋보이는 곡이다. 작사 작곡에는 리더 방용국이 직접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새 앨범 `CARNIVAL`에는 인트로를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됐으며, 멤버들의 색다른 시도가 돋보이는 앨범이다. 16일에는 뮤직비디오 트레일러가 공개된다.
    MAXIM 박소현기자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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