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FC서울, 장신 DF 심우연 영입… `6년 만에 친정 복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장신 수비수 심우연이 7년만에 친정팀 FC서울로 돌아왔다.심우연은 뛰어난 피지컬 능력을 근간으로 빠른 스피드와 높은 신장을 이용한 공중 볼 장악이 장점인 선수다. 동북고, 건국대를 거쳐 지난 2006년 FC서울에서 프로로 데뷔한 그는 K리그 통산 124경기에 출전, 8골 2도움을 기록하는 등 K리그에서 풍부한 경험을 지닌 선수다.심우연은 대학시절 당당한 체구로부터 나오는 임팩트 넘치는 플레이로 2005년 네덜란드 청소년 월드컵에 출전해 활약했다. 더불어 FC서울 소속 시절 때는 2008베이징 올림픽 예선에 U-23대표로 선발 되기도 했다. 특히 2010년부터는 주 포지션을 공격수에서 수비수로 변경해 철벽 방어력에 제공권까지 갖춘 명품 수비수로 거듭났다. 이후에도 소속팀에서 주전 센터백으로 활약하며 2012년에는 생애 첫 국가대표에 선발되는 기쁨도 누리기도 했다.FC서울은 정인환에 이은 심우연의 영입으로 견고함에 높이까지 더하며K리그 최강 수비진의 위용을 갖추는 것은 물론 다양한 운용을 꾀할 수 있게 됐다. 특히 7년간 함께 했던 친정팀인 만큼 FC서울만의 팀 분위기에 빠르게 적응해 굳건하게 중심을 잡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심우연의 계약기간은 2년이며, 바로 팀에 합류해 새 시즌을 향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돌입한다. 사진 = FC서울
    스포츠팀 이휘경기자 sports_sp@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그래, 그런거야’ 남규리, 정해인과 한 밤 중 놀이터서 솔직담백 청춘 대담
    ㆍ김혜선, 만난 지 O년 만에 방송으로 공개한 남자친구와 결혼…"조심스럽다더니"
    ㆍ노무현 전 대통령 사저 공개…실제로 보니 대통령집 맞아? 소박
    ㆍ송중기, "송중기 스승이라 행복하다" 그의 연기 스승 화제
    ㆍ`SNL` 홍수아, 중국 아닌 한국서 인정받기 원해 "중국 활동? 돈 벌기 위한 것 아냐"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화에어로, 에스토니아에 4400억원 규모 방산 투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에스토니아에 4400억원 규모 방산 투자에 나선다.발트뉴스서비스(BNS)는 6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에스토니아에 탄약 공장 건설 지원 등의 내용을 담은 대규모 방산 협력 패키지를 내놨다고 보도했다...

    2. 2

      "백화점은 너무 비싸서요, KTX 타고 왔어요"…바글바글 [현장+]

      지난 5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어브스튜디오. 건물 3층에 올라서자 각기 다른 종류의 침대 13개가 나란히 놓여 있었다. 방문객들은 차례로 침대에 누워 눈 감고 휴식을 취하거나 이불을 손끝으로 쓸어보며 촉감과 두께를 ...

    3. 3

      두산에너빌, 美에 가스터빈 7기 공급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빅테크 기업과 380메가와트(㎿)급 가스터빈 7기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고객사명과 계약 금액은 비공개지만, 업계에서는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인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