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그런거야' 이순재 "첫 방송 전, 대본 12회까지 나와…여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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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배우 이순재가 브라운관 복귀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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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순재는 "아직 방송 전인데 대본이 12회까지 나와 있다. 이것은 연기자들이 자기 역할과 내용을 충분히 인지하고 표현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쉽게 한 번 봐서 해결되는 작품이 아니기 때문에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좋은 연기를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예고에서 본 것과 같이 모든 가족 세대,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전 가족이 같이 유쾌하게 볼 수 있는 드라마다"라고 전했다.
'그래, 그런거야'는 현대인의 외로움을 따뜻하게 품어 줄 정통 가족 드라마다. 3대에 걸친 대가족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잊고 있었던 가족의 소중함을 경쾌하면서도 진지하게 그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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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진 한경닷컴 기자 geni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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