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지, 女 아이돌의 기습고백 "깊게 사랑해 본 적 없어…불타는 사랑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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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분금메달'에서 예능감을 과시한 가수 허영지가 연애에 대한 갈망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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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 유재석은 허영지에게 “마지막 연애가 언제였나”고 묻자, 허영지는 “저는 연습생 생활을 길게 했다. 그래서 그 전에 해봤다”고 수줍어하며 답했다.
허영지는 “그런데 제가 깊게 사랑을 해본 적 없어서 ‘사랑해서 도망가고, 이 사람이 아니면 안 되겠다’는 불타는 사랑을 해보고 싶다”고 토로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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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유재석은 “그런 사랑을 해보는 분이 많지 않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지난 10일 방송된 KBS2 ‘본분 금메달’에 출연한 허영지의 실제 몸무게가 공개됐다. 허영지는 현재 51kg이라고 주장했으나 5.34kg이 더 나가는 것으로 측정됐다. 그는 "저 때 제일 뚱뚱했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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