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배우학교` 남태현, 박신양과 첫 만남에 눈물 보인 사연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배우학교` 남태현, 박신양과 첫 만남에 눈물 보인 사연은?(사진=tvN)[조은애 기자] `배우학교` 남태현이 박신양의 날카로운 질문에 눈물을 보였다.4일 방송되는 tvN `배우학교` 1회에서는 배우학생 7인이 자기소개시간을 통해 `배우학교`에 입문하게 된 계기와 각오를 밝힌다.최근 진행된 녹화 중 연기 선생님 박신양은 학생 7인에게 `왜 연기를 배우려고 하는가`, `연기&연기자란 무엇인가`, `나는 누군인가` 총 세 가지의 질문을 제시했고 연기학생 한 명씩 단상 앞에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중 남태현은 `왜 연기를 배우려고 하는가`에 대해 발표하던 중 끊임없이 이어지는 박신양의 날카로운 질문에 당황했고,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전부 전달하지 못한 아쉬움에 눈물을 쏟은 것으로 전해졌다.`배우학교`를 연출하는 백승룡 PD는 "연기 선생님 박신양과 연기 학생들은 첫 만남에서 서로를 알아가기 위해 진중한 이야기들을 나눴다. 실제 첫 수업인 자기 소개 시간 촬영만 10시간 가량 진행될 정도로 뜨거운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라고 말했다.이어서 그는 "연기학생들의 연기교육에 대한 진정성은 물론 연기 선생님의 남다른 열정이 느껴지는 시간이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한편 `배우학교`는 4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eun@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맥도날드, 11일부터 가격 올린다…햄버거값 줄인상 되나ㆍ1호선 서울역 ‘충격과 공포’...80대 할머니 ‘핸드백 잡으려다’ㆍ서울대 출신이 개발한 "하루 30분 영어" 화제!ㆍ배우학교 남태현 `남자야? 여자야` 인터뷰에서 빛난 순간!ㆍ 치주염, 구취 방치했더니 세균이 몸속 깊은 곳 까지?ⓒ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보수·진보정권 따라 폐지·부활 '도돌이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제도는 진보 정권의 ‘트레이드마크’다. 노무현 정부 때인 2004년 처음 도입된 이후 보수 정부가 유예·폐지를, 진보 정부가 부활·강화하는 양상...

    2. 2

      AI가전 '한·중 대첩', 젠슨 황·리사 수 출격…양자 현실화도 눈길

      인공지능(AI)은 최근 몇 년간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를 관통하는 주제였다. 올해도 그렇다. 과거와 달라진 점은 로봇 등 각종 물리적 기기에 AI를 담은 피지컬 AI가 주인공이 됐다는 것이...

    3. 3

      정유공장 화재 진압도 거뜬…"인간 대신 위험에 맞선다"

      건설, 소방, 방호 등 힘들고 위험한 직종에선 취업난은 다른 세상 얘기다. 다들 폼 나고 편안한 직업을 찾는 탓에 ‘3D’(더럽고, 어렵고, 위험한) 업종은 언제나 인력난이다.‘CE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