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소형평형 아파트 `e편한세상 천안부성` 분양 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최근 주택 공급 과잉 우려가 높아지고 있지만, 전용면적 60㎡ 안팎의 소형 평형의 인기는 꾸준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신규 분양하는 소형 아파트의 경우 가격적인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은데다가 평면 특화로 서비스 면적까지 극대화돼 공간 활용이 뛰어나다는 강점이 있다. 특히 중대형 아파트에 비해 가격 프리미엄이 높고 환금성과 투자가치가 높아 선호도가 높다.매매 및 임대 시 계약이 빠르게 진행되고 가격 상승률이 높기 때문인 것도 원인 중 하나이다.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전용면적 60㎡이하 아파트값의 상승률이 7.98%를 기록하였다. 60∼85㎡ 초과는 5.74%, 85㎡ 초과가 2.88%로 집계돼 소형 아파트의 가격 상승세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경매시장에서도 소형평형의 인기가 높았다. 법원경매전문회사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9일까지 수도권 아파트 규모별 낙찰율에서 전용면적 60㎡ 이하의 소형 아파트 평균 낙찰율은 97.1%를 기록해서 가장 높았다. 물건당 응찰자수도 평균 10.1명으로 가장 높았다.미분양물량도 적은 편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4만9724가구로 이 가운데 전용 60㎡ 이하 소형 아파트는 7,260가구에 불과했다.전용 59㎡ 소형평형 아파트의 인기, 청약결과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지난 해 12월 분양한 SK건설의 `휘경 SK뷰`의 경우 전용 59㎡형(29가구)은 평균 10대1의 경쟁률로 1순위 당해 마감을 기록했지만, 84㎡형 B·C·E타입은 2순위에서 마감됐다. 2순위 청약경쟁률도 대부분 2대1을 넘지 못했다.소형평형이 인기인 가운데 전용면적 59㎡가 전제 단지의 50%가 넘는 `e편한세상 천안부성`이 성황리에 분양 중으로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신 평면 적용, 전 세대 소형평형 알짜 단지 `e편한세상 천안부성`한국토지신탁은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신당동 576-2 일원 `e편한세상 천안부성`의 견본주택을 지난 1월 22일 열고 성황리에 분양중이다. `e편한세상 천안부성`은 지하 2층~지상 12층, 10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9,72㎡ 609가구로 구성돼 있다. 이 중에서 59㎡는 총 345가구로 전체의 전체 단지의 50%가 넘는다. `e편한세상 천안부성`은 전세대 소형평형으로 이루어져 천안시 실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이 단지는 3.3㎡당 평균 600만원대의 분양가로 공급 중이다.전세대 남향 위주의 배치를 적용하는 `e편한세상 천안부성`은 일조량과 개방감이 우수하며, 넓은 동간거리를 통한 세대 내 프라이버시 보호에도 신경을 썼다.여기에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4-bay 설계를 적용(일부세대 제외)하여 채광과 통풍에 유리하며, 보다 넓게 공간활용을 할 수 있다.주부가 선호하는 팬트리 공간과 다용도실을 확보하여 수납공간 극대화에 신경을 썼으며(72B 주택형), 장롱이 필요없는 넓은 드레스룸과 "ㄷ"자 주방을 배치하여(72A 주택형) 주부들의 마음을 사로잡고자 하였다.도서관, GX룸, 휘트니스센터 등 커뮤니티 시설도 구비할 예정이다.◆ 생활편의성과 주거쾌적성이 뛰어난 `e편한세상 천안부성``e편한세상 천안 부성`은 사업지 주변에 녹지공간이 많아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단지 바로 옆에 공주대학교 천안공과대학이 자리하여 대학 내 다양한 체육시설들을 이용하기도 쉽다.교통망도 뛰어나다. 국도 1호선이 인접해 있으며, 경부고속도로 천안IC는 약 3km 떨어져 있어 광역도로망 이용이 쉽다. 여기에 지하철 1호선 두정역과 직산역이 약 2km 거리에 있어 대중교통망 이용도 편리하다. 메가마트, 농수산물시장 등의 생활편의시설도 1km 내에 위치한다.◆ 천안 북부권 택지개발 수혜단지 `e편한세상 천안부성`천안은 삼성전자 온양사업장, 삼성디스플레이·삼성SDI 천안 사업장 등 대기업 입주로 인구가 2003년 45만 명에서 2013년 59만 명으로 꾸준히 증가하며 배후수요가 풍부해 향후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시장이다.특히 천안 북부권은 성성지구 8,000여 가구, 부성지구 3,000여 가구 등 도시개발사업이 진행중이며 타당성 조사를 완료한 부성2지구의 3,000여 가구까지 개발된다면 14,000여 가구의 신도시급 지구로 조성될 전망이다.`e편한세상 천안 부성`은 천안 북부권 도시개발사업의 수혜단지로 미래가치와 투자가치가 우수하다고 평가받고 있다.2월 4일 당첨자가 발표되며, 계약은 2월 16일부터 2월 18일까지이다. 견본주택은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1438번지에 조성되어 있다. 분양문의는 041-565-3337 로 전화하면 된다.온라인뉴스팀한국경제TV 핫뉴스ㆍ`골프천재` 김효주, LPGA 개막전 우승컵…상금은 얼마?ㆍ차지연, ‘복면가왕’ 캣츠걸의 가면을 벗다ㆍ서울대 출신이 개발한 "하루 30분 영어" 화제!ㆍ한국형 발사체, 달 탐사 나선다ㆍ 치주염, 구취 방치했더니 세균이 몸속 깊은 곳 까지?ⓒ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속보] 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 1기 팹에 21.6조 투자 의결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2. 2

      한국콜마,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영업이익 2396억원

      글로벌 톱 클래스 화장품 제조업자개발생산(ODM)업체 한국콜마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렸다.  25일 한국콜마에 따르면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2396억원으로 전년보다 23.6% 증가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매출과 순이익은 전년보다 각각 11%와 34.3% 증가한 2조7224억원과 1683억원으로 집계됐다. 매출과 순이익 역시 모두 역대 최대치다. 4분기 영업이익은 47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6.2% 증가했다. 같은 기간 분기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6554억원과 609억원이었다. 4분기 한국 법인 매출은 268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23억원으로 24% 늘었다. 중국 법인의 매출은 32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 늘었고, 영업 적자는 16억원으로 7% 증가했다. 미국 법인의 4분기 매출은 67억원으로 66% 줄었다. 영업손실은 83억원로 적자 전환했다.  바이오헬스 기업 HK이노엔의 4분기 매출은 2919억원으로 23.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401억원으로 64.5% 늘었다. 한국콜마 관계자는 “K뷰티 호황에 따른 고객사와의 동반성장과 자회사 HK이노엔의 안정적인 성장이 역대 최대 실적을 이끌었다”고 말했다.박종서 기자

    3. 3

      롯데·HD현대 1.2조 자구책…채권단 '뉴머니 1조' 투입

      정부가 석유화학산업 첫 번째 사업 재편 계획인 ‘대산 1호 프로젝트’를 승인해 석화 구조조정이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그동안 선(先)자구 후(後)지원을 강조한 정부가 첫 지원 방안을 공개하면서 울산과 여수산단의 석유화학 기업도 조만간 최종안을 정부에 제출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이번 지원 패키지의 특징은 금융 외에 세제, 전기요금, 연구개발(R&D) 자금 지원 등을 망라했다는 점이다. 산업통상부 관계자는 “단순하게 링거를 꽂는 게 아니라 석유화학산업 체력을 키워주는 대수술”이라며 “울산과 여수 석유화학 기업과도 실제 필요한 지원 방안을 긴밀하게 논의 중”이라고 설명했다.◇1.2兆 출자, 노후 설비 폐쇄에 화답정부가 승인한 1호 석화 사업 재편안의 핵심은 롯데케미칼 대산공장과 HD현대케미칼의 합병이다. 오는 9월 출범하는 ‘대산 통합법인’에 양사는 6000억원씩 총 1조2000억원을 출자하고, 적자 설비를 폐쇄하기로 했다. 1991년 지어진 롯데케미칼 나프타분해설비(NCC)는 가동을 중단하고, 두 회사의 NCC 설비용량은 기존 195만t에서 85만t으로 대폭 줄어든다. 석유화학업계가 앞서 정부에 제출한 전체 감축안(270만~370만t)의 22%에서 31%에 달하는 규모다.금융당국이 채권단과 마련한 금융 패키지는 통합법인의 재무 체질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7조9000억원 규모의 기존 협약채무 상환을 향후 3년간 유예해주기로 했다. 현대케미칼의 기존 채무 1조원은 영구채로 전환해 부채비율을 낮춰주고, 별도로 1조원의 신규 자금을 투입한다. 뉴머니 1조원과 롯데와 HD현대 측 출자금액 1조2000억원을 합하면 운영 자금과 고부가 전환을 위한 투자 여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