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리멤버’ 정혜성, 친오빠 남궁민에 의심 품었다…새로운 변수 등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이하 리멤버)의 정혜성이 살인사건과 관련해 남궁민에게 의구심을 품었다. 지난 27일 방송된 ‘리멤버’ 13회에서는 서촌 여대생 살인사건의 진범으로 친오빠 남규만(남궁민 분)을 의심하기 시작한 남여경(정혜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여경은 일호그룹 회장 남일호(한진희 분)와 부장검사 홍무석(임효섭 분)의 대화를 우연히 엿듣게 됐다. 그동안 서촌 여대생 살인사건의 진범이 서진우(유승호 분)의 죽은 아버지 서재혁(전광렬 분)이라 믿던 여경은 살인사건과 남규만이 자꾸 같이 언급되는 데 의구심을 품기 시작했다. 정혜성은 `리멤버`에서 일호그룹의 막내딸이자 냉철한 여검사 남여경 역으로 출연 중이다. 향후 진실을 알게 된 그가 사건 해결에 ‘사이다’급 통쾌함을 선사할지, 악역을 맡아 ‘고구마’처럼 답답한 전개를 이끌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 14회는 28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와우스타 유병철기자 ybc@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이세돌, 최강 인공지능 컴퓨터와 세기의 바둑대결
    ㆍ북한, 장거리 미사일 발사 움직임 포착…"이르면 일주일 내 발사"
    ㆍ서울대 출신이 개발한 "하루 30분 영어" 화제!
    ㆍ연금복권 1등 당첨자가 밝힌 대박 비법은?
    ㆍ 치주염, 구취 방치했더니 세균이 몸속 깊은 곳 까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대기업 오대남' 月 800만원 번다는데…동년배 직장인 '한숨'

      2024년 대기업과 중소기업 근로자 간 월평균 소득 격차가 300만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대기업에 재직 중인 50대 근로자는 월 800만원에 가까운 소득을 올렸지만, 같은 연령대 중소기업 근로자의 소득은 절반...

    2. 2

      세라젬 CES 부스, 국제 전시상 본상 받았다

      세라젬은 CES 2026에서 공개한 ‘AI 웰니스 홈’ 전시관이 국제 전시·경험 디자인 평가기관인 디 익스피리엔셜 디자인 어쏘리티가 주관하는 ‘보스 어워즈(Best of ...

    3. 3

      카뱅, AI로 모임통장 초대…"한 문장으로 회식 준비 끝"

      인터넷은행 카카오뱅크가 인공지능(AI)으로 모임통장 기능을 강화한 'AI 초대장'을 23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AI 초대장’은 '모임통장'을 보유한 모임주라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