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장애인 콜택시' 부산까지 확대 입력2016.01.27 03:42 수정2016.01.27 03:42 지면A2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남 브리프 경남 거제시는 장애인 콜택시 운행 범위를 기존 경남권역에서 부산까지 확대한다고 26일 발표했다. 콜택시 이용 대상은 1·2급 장애인, 일시적인 휠체어 이용자 등이다. 요금은 부산까지 편도 기준 7200원이며, 거가대교 통행료 부담은 없다. 운행 대수는 휠체어 탑승설비를 갖춘 그랜드 스타렉스 차량 26대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00만 유튜버' 김선태 "수익 30% 기부" 파격 선언 유튜브 채널 개설 사흘 만에 구독자 100만명을 달성한 김선태 전 충주시 주무관이 '눕방'을 선보이며 앞으로 채널 수익 중 30%를 기부하겠다고 파격 선언했다.유튜브 채널 '김선태'에는 ... 2 생후 20개월 여아 영양결핍 사망…친모 "미안하다" 생후 20개월 된 딸을 방임해 영양결핍으로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친모가 7일 법원에 출석했다.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 A씨는 이날 오... 3 "선생님, 남친과 찍은 프사 내려주세요"…교사 협박한 학부모 퇴근 시간 이후 교사의 소셜미디어(SNS) 프로필 사진을 지적하며 삭제를 종용한 학부모 메시지가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우리 부모님이 선생한테 이러면 난 자퇴할 것'...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