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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정보통신, 인터넷전문은행 K뱅크준비법인에 37억 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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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정보통신은 인터넷전문은행의 지분투자를 위해 케이뱅크준비법인에 37억5000만원을 출자, 주식 75만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2014년 연결기준 자기자본 대비 3.81%에 해당한다. 취득 후 소유주식은 75만주며 지분비율은 1.5%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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