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열 회장, 직접 책장 만들어 기부 입력2016.01.22 17:43 수정2016.01.23 03:33 지면A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구자열 LS그룹 회장(오른쪽)은 지난 21일 경기 안성 LS미래원에서 신입사원들과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할 책장을 제작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했다. LS는 이 책장에 도서 600여권을 채워 사회복지시설 세 곳에 기부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하루만 넣어도 쏠쏠"…'코인 연애 적금' 하자던 日여친, 알고보니 일본인 여성인 척 접근해 연애 빙자 사기를 벌인 캄보디아 거점 피싱 조직이 경찰에 적발됐다.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 피싱사기수사계는 프놈펜 기반 피싱 조직 2곳의 조직원 49명을 범죄단체 가입·활동 및 ... 2 "악의적 수사" vs "회삿돈 사적 유용"…박현종 前 bhc 회장 혐의 전면 부인 [CEO와 법정] 60억원대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현종 전 bhc 회장 측이 첫 재판에서 “먼지털이식 수사로 엮어낸 악의적 프레임”이라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검찰이 횡령·배임으로... 3 서울 한강버스, 이번 주말부터 전 구간 재개 서울 한강버스가 이번 주말(3월 1일)부터 전 구간 운항을 재개한다. 지난해 11월 바닥걸림 사고 이후 일부 구간만 운항해왔으나 안전조치를 마치고 정상화에 들어간다.서울시는 25일 “부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