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희 회장, 자동차안전학회 고문 입력2016.01.22 05:02 수정2016.01.22 05:02 지면A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강성희 오텍그룹 회장(사진)이 한국자동차안전학회 고문으로 위촉됐다. 오텍그룹은 강 회장이 2000년 특수목적차량 전문기업 (주)오텍을 설립한 이후 15년간 구급차, 장애인차량 등 특장차업계의 발전에 이바지한 점을 인정받았다고 전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신정환 "5년에 1200만원"…룰라 정산 두고 이상민 '저격' 가수 겸 방송인 이상민이 룰라 시절에 정산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면서 자신을 언급한 신정환에 반발했다.이상민은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팩트체크"라면서 "나도 소속사 가수였는데 내가 누굴 정산해 주냐"... 2 임재범 "나 자신과 수없이 싸웠다"…은퇴 발표 가수 임재범이 가요계 은퇴를 발표했다.임재범은 4일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을 통해 직접 은퇴 메시지를 공개했다."이 글을 띄우기까지 오랫동안 망설였다"는 그는 "말로 꺼내려 하면 목이 메어서, 차마 여러분을 바라보... 3 출생아 2년째 늘었지만 인구감소·고령화 못막아 출생아가 2년 연속 증가했지만 인구 감소 흐름은 지속된 것으로 나타났다. 사망자가 출생아를 웃돌면서 자연 감소가 이어졌고, 고령화와 수도권 쏠림 현상도 더 뚜렷해졌다.행정안전부는 2025년 출생(등록)자가 25만82...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