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덴만 작전 5년…다시 모인 영웅들 입력2016.01.21 19:08 수정2016.01.22 04:57 지면A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소말리아 인근 아덴만 해역에서 소말리아 해적을 퇴치해 한국군 최초의 성공적인 해외 인질 구출 작전으로 평가받는 청해부대의 ‘아덴만 여명작전’ 5주년을 맞아 21일 부산 해군작전사령부 내 여명작전 전적비 앞에서 기념식이 열렸다. ‘아덴만의 영웅’으로 불리는 석해균 전 삼호주얼리호 선장(앞줄 왼쪽 세 번째)이 장병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정부 쉰들러 ISDS '완승'…3200억 지켰다 스위스 승강기 업체 쉰들러 홀딩 아게(Schindler Holding AG)가 한국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국제투자분쟁(ISDS)에서 정부가 승소했다.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14일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에서 “오... 2 이준석 母 겨냥해 선정적 악플 단 男…"수치심 똑같이 주려고"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이른바 ‘젓가락 발언’을 모방해 악성 댓글을 단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 강서경찰서는 인터넷에 선정적 댓글을 작성한 남성 A씨를 성폭력처벌법 위... 3 "나도 배우님에 호감"…'성추행 의혹' 한지상 녹취록 들어보니 최근 성균관대학교 강사로 임용됐다가 재학생 반발로 임용이 철회된 뮤지컬 배우 한지상이 과거 성추행 의혹과 관련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한지상은 13일 유튜브 영상을 통해 과거 자신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A씨와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