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금감원 합동연찬회 입력2016.01.20 02:21 수정2016.01.20 02:21 지면A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19일 서울 통의동 금감원 연수원에서 두 기관의 간부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연찬회를 열었다. 두 기관의 합동연찬회는 2008년 2월 금융위와 금감원이 분리된 후 처음이다. 왼쪽부터 서태종 금감원 수석부원장, 진웅섭 금감원장, 임종룡 금융위원장, 정은보 신임 금융위 부위원장.금융위원회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증시, 유가 반등에도 상승…트럼프 "韓·日·나토 필요 없다" [모닝브리핑] ◆뉴욕증시, 유가 반등에도 소폭 상승뉴욕증시 3대 지수가 국제유가 반등에도 소폭 오르면서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오늘 새벽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0.1%, S&P500지수는 0.25% 각각 올랐습니다... 2 "대형마트 새벽배송하면 다 죽어"… 소상공인 들고일어났다 [이슈+]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을 둘러싸고 정치권과 소상공인 업계가 정면으로 충돌하고 있다. 소상공인 단체들은 "골목상권을 무너뜨린다"며 집단행동에 나섰고, 정치권은 추가적인 규제 완화까지 밀어붙이는 모양새... 3 GM·LG엔솔 합작 테네시 배터리공장, ESS 시설로 전환 제너럴 모터스(GM)와 LG에너지솔루션은 테네시주의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에너지저장시스템(ESS)용 배터리 생산 시설로 전환하고 있다.17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양사는 테네시주에 LG와 함께 설립한 합작회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