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 포상휴가 류혜영, 이상형은 브루노 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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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류혜영 인스타그램)‘응답하라 1988’ 출연진들의 포상휴가에 류혜영이 불참한 가운데 이상형 발언이 새삼 화제다.보라 역을 맡았던 류혜영은 과거 인터뷰에서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언급했다.류혜영은 “이상형은 똑똑하고 자기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이라며 팝 가수 브루노 마스를 언급했다.이어 “매우 즐겁게 자기 일을 즐기면서 사는데 그런 면이 멋있는 것 같다. 같이 있으면 행복할 것 같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김상인기자 sampark1@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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