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에도…한경 증권사 잡콘서트 300여명 북적 입력2016.01.19 18:30 수정2016.01.20 03:51 지면A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경제신문사는 증권사 입사를 희망하는 취업준비생을 위한 ‘한경 잡콘서트’를 19일 서울 중림동 본사 18층 다산홀에서 열었다. 증권사 현직 애널리스트와 기업금융(IB) 전문가들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 한파에도 불구하고 300여명의 학생이 자리를 가득 메웠다.신경훈 기자 nicerpeter@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위례선 현장 찾은 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위례선 트램 105정거장(위례호수공원역) 건설공사 현장에서 트램에 탑승해 내부를 살펴보고 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2 유흥주점 만취 사망 손님…업주들이 가짜 양주 억지로 먹였다 만취한 손님을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유흥주점 업주들이 피해자에게 가짜 양주를 억지로 먹인 사실이 드러났다. 이 같은 사실은 검찰의 보완 수사로 밝혀졌다.대검찰청은 이 사건을 담당한 부산지검 형사 제... 3 [포토] 활짝 피어날 청춘 27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에서 2026학년도 입학식이 열렸다. 학부모들이 손에 쥔 꽃을 높이 들고 자녀를 기다리고 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