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댓글多뉴스]`애인있어요` 김현주-지진희 부부로 마지막 밤...네티즌 "우아의 끝 김현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진희와 김현주가 부부로서 마지막 밤을 보낸다.17일 방송되는 SBS 특별기획 `애인있어요`(연출 최문석, 극본 배유미)에서는 진언(지진희 분)과 해강(김현주 분) 커플의 영원한 이별을 위한 마지막 밤이 그려진다. 말은 서로 안하지만 진언과 해강은 둘이 다시 부부로 살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진언은 아버지가 장인어른에게 저지른 죄 때문에, 해강은 최근에 알게 된 아버지 죽음과 관련된 비밀 외에도, 이미 기억이 돌아온 순간 자신이 저지른 죄를 용서받기 위해 천년제약과의 전쟁을 결정했고, 이 때문에 오너의 아들인 진언과 다시 부부로 합칠 수 없음을 결정했다.제작진은 "`애인있어요`는 두 사람이 사랑에 지쳐 불화가 있는 상태에서 이야기를 시작했고, 기억이 돌아온 뒤 다시 사랑을 시작했으나, 이혼상태인데다 김현주의 죄책감과 사명감으로 두 사람은 연인 사이로 머물렀다"라고 설명하고, "아픈 상황이지만, 두 사람이 알콩달콩 신혼부부의 모습으로 시청자에게 작은 즐거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현주 정말 예쁘다", "많은 작품에서 김현주를 봤으면 좋겠다", "김현주를 새로 보게 된 드라마", "김현주가 이렇게 이쁠 줄 몰랐다", "어떻게 저렇게 연기를 잘 하는지 볼 때마다 드는 생각", "김현주 우아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애인있어요`는 기억을 잃은 가운데도 남편을 운명처럼 다시 사랑하는 도해강과 `사랑에 지쳐 헤어진 것`이라며 아내와 다시 애절한 사랑을 시작하는 남편 최진언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새로운 부부관계의 시작에 대한 희망 등을 제시하며 여성 시청자들 사이에서 강력한 팬덤 현상을 일으키고 있다. 방송은 주말 밤 10시. 
    MAXIM 박소현기자 press@maximkorea.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부르키나파소 호텔 인질극` 최소 35명 사상
    ㆍ`사람이좋다` 전원주, 사별한 남편 그리움 전해 "너무 허전"
    ㆍ서울대 출신이 개발한 "하루 30분 영어" 화제!
    ㆍ`정글` 김병만, 카약타다 파도에 휩쓸려 실종…`아찔`
    ㆍ치주염, 구취 막는데 이 방법이 최고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정부, 미 대법 '상호관세 위법' 판결 긴급 대응

      미국 연방대법원 판결에 대해 정부는 "한국에 부과되는 15%가 무효화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미국이 별도로 10% 관세를 발표하는 등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정부는 주말 긴급 대책회의를 소집하고...

    2. 2

      '車 ·반도체' 어쩌나…'상호관세 위법' 판결에도 웃지 못하는 한국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통상 정책인 '상호관세'에 대해 위법 판결을 내렸지만, 한국 수출 전선에 불던 찬바람이 가시진 않을 전망이다. 법원이 일방적 관세 부과 권한에 제동을 걸었...

    3. 3

      퇴근 후 '주식 열공'하며 버텼는데…20대 직장인 '현타' 온 이유

      자칭 ‘스마트 개미’인 직장인 박모 씨(29)는 퇴근 후 주식 유튜브를 섭렵하며 퇴직연금을 직접 운용하고 있다. 매달 수십 차례 상장지수펀드(ETF) 매매를 반복한 끝에 얻은 최근 3년 연평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