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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웨이-에릭슨, `LTE 무선기술` 사용 계약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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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웨이와 에릭슨이 글로벌 특허 `크로스 라이선스 계약(cross license agreement)`을 연장하는데 합의했습니다.양사는 이번 합의를 통해 올해도 서로가 보유한 GSM과 UMTS, LTE 관련 무선 기술 등 표준특허를 전세계에서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앞으로 화웨이는 에릭슨에 실제 판매액에 따른 로열티를 지속적으로 지급하게 됩니다.지안신 딩 화웨이 국제지적재산권 대표는 "이번 합의는 혁신과 지적재산권에 대한 보호와 이에 대한 합리적인 보상이 기술 혁신과 표준 확립이 산업 발전을 이끌고 촉진시킨다는 양사 간의 공통된 목표와 리더십을 보여줬다"고 전했습니다.카심 알파라히 에릭슨 최고 지적재산권 책임자(CIPO)도 "혁신과 협력을 위한 새로운 길을 모색해 개인과 사회에 그 혜택을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이문현기자 mhlee@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더민주` 선대위원장 김종인, `어마어마한` 재산 얼만지 보니…ㆍ파워볼 당첨자 3명, 1인당 `2200억`…1등 판매점도 `12억` 축하금ㆍ서울대 출신이 개발한 "하루 30분 영어" 화제!ㆍ김준수 연인 하니 ‘서가대’에서 ‘흐느낀’ 속사정...다시 보니 ‘헐’ㆍ치주염, 구취 막는데 이 방법이 최고ⓒ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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