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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투게더` 이유영 `간신` 장면 다시봐도…"여자라 다루기 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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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유영이 영화 `간신`에서 호흡을 맞춘 임지연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1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이천수, 이유영, 황치열, 문세윤, 피에스타 예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이유영은 `간신` 속 노출신과 동성애 연기에 대해 "왕의 눈에 들기 위해 두 여자가 대결을 하는 것이었다. 두 여자가 저와 임지연 씨였다"라고 밝혔다.그러면서 이유여은 "여자끼리 키스하고 포옹하는 것에 대해 처음에는 걱정을 많이 했다. 그런데 오히려 여자랑 하니까 좀 더 다루기 편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유영의 노출 장면이 다시 관심을 끌고 있다.이유영은 수위 높은 노출과 관련해 제작발표회에서 "노출 부분 때문에 작품 선택이 조심스러웠던 건 사실이지만 작품 속 캐릭터가 너무 매력적으로 다가와 선택하게 됐다"고 설명한 바 있다.[온라인뉴스팀]한국경제TV 핫뉴스ㆍ`더민주` 선대위원장 김종인, `어마어마한` 재산 얼만지 보니…ㆍ파워볼 당첨자 3명, 1인당 `2200억`…1등 판매점도 `12억` 축하금ㆍ서울대 출신이 개발한 "하루 30분 영어" 화제!ㆍ김준수 연인 하니 ‘서가대’에서 ‘흐느낀’ 속사정...다시 보니 ‘헐’ㆍ치주염, 구취 막는데 이 방법이 최고ⓒ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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