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이유영 "임지연과 동성애 연기, 다루기 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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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투게더` 이유영 "임지연과 동성애 연기, 다루기 편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화면 캡처)[김민서 기자] 배우 이유영이 동성애 연기에 대해 언급했다.1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축구선수 이천수, 가수 황치열, 피에스타 예지, 개그맨 문세윤 그리고 배우 이유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이날 이유영은 영화 `간신`에서 펼친 노출 연기와 동성애 연기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그는 "왕의 눈에 들기 위해 두 여자가 대결하는 거였다"며 "임지연 씨와 하는 거였는데 처음에는 걱정을 많이했다"고 밝혔다.이어 이유영은 "남자와 하는 것보다 여자와 하는 게 조금 더 다루기 편했다"면서 쑥스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해피투게더3`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ming@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더민주` 선대위원장 김종인, `어마어마한` 재산 얼만지 보니…ㆍ파워볼 당첨자 3명, 1인당 `2200억`…1등 판매점도 `12억` 축하금ㆍ서울대 출신이 개발한 "하루 30분 영어" 화제!ㆍ김준수 연인 하니 ‘서가대’에서 ‘흐느낀’ 속사정...다시 보니 ‘헐’ㆍ치주염, 구취 막는데 이 방법이 최고ⓒ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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