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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하이-선전증권거래소, 대주주 지분 매각 감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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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하이-선전증권거래소, 대주주 지분 매각행위 감독 강화

    상하이와 선전증권거래소는 13일 대주주의 지분 매각행위를 엄격히 감독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상하이증권거래소는 대주주가 경쟁매매, 블록딜, 협의양도 등 방식으로 지분을 매각하는 행위에 대해 주시할 것이라며 이에 대한 정보공개를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상해증권보)

    ▲ 증감회, 주식발행등록제 시행…신주 물량 크게 늘어나지 않을 것

    중국 증권감독관리위원회 덩거 대변인은 "주식발행등록제시행으로 인해 신주 물량이 대규모로 늘어날 가능성은 없다"고 13일 밝혔다. 그는 "주식발행등록제가 오는 3월1일 시행된다는 항간의 소문은 사실이 아니며 정식 도입하기까지 시일이 소요될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증권보)

    ▲ 국무원, 첨단기술기업 인증방법 개선 추진

    리커창 총리는 13일 국무원 상무회의에서 첨단기술기업의 인증 방법을 개선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정부와 기업의 관련 기구를 축소하고 권한을 하부기관에 이양하는 등 조치를 취할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증권보)

    ▲ 증감회, 지난해 12월 RQFII 승인 총 4곳

    중국증권감독관리위원회는 지난해 12월 현대증권을 포함한 캐나다연금투자이사회(CPPIB) 등 4곳의 위안화적격외국인투자자(RQFII)를 승인했다고 13일 밝혔다. (증권시보)

    ▲ 지난해 중국 휴대폰 출하량 5.18억 대…전년비 14.6% ↑

    중국 공업과정보화부는 지난해 중국 휴대폰 출하량이 5억1800만 대로 전년동기 대비 14.6%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중국산 휴대폰은 4억2900만 대로 전년동기 대비 21.1% 늘어 전체 점유율 82.7%를 차지했다. (증권시보)

    ▲ 중국외환관리국, CPIS와 IBS 가입 예정

    중국외환관리국은 13일 포트폴리오 투자조사(CPIS)와 국제은행통계(IBS) 가입을 위해 국제통화기금과 국제청산은행에 관련 서신을 보냈다고 밝혔다. 외환관리국은 곧 중국의 CPIS와 IBS 통계 수치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증권시보)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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