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식품 사장에 최석원 입력2016.01.12 21:51 수정2016.01.12 21:51 지면A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립식품은 12일 최석원 삼립식품 고문(65·사진)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최 신임 사장은 서울대 경영학과 졸업후 LG생활건강, 샤니, 파리크라상, 동부팜한농 사장을 역임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경ESG 4월호 발간...공급망 미로찾기 다뤄 국내 유일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전문 매거진인 ‘한경ESG’ 4월호가 발간됐다.4월 호 커버 스토리에서는 '공급망 미로 찾기'에 대해 다뤘다. 글... 2 美 관세 우려에 뉴욕증시 또 붕괴…트럼프 "정책 바뀌지 않을 것" 트럼프 행정부의 기본관세 및 고율 상호관세 부과에 중국이 보복 관세 대응에 나서면서 뉴욕증시가 4일(현지시간) 폭락했다.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이날 하루 동안 2,231.07포인트(5.5%) 하락한 38,314.86... 3 최상목 "두달간 경제부처 원팀…국가신인도 사수 총력"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4일 상반기에 전기와 가스, 철도 등의 공공요금을 동결하겠다고 말했다. 정부는 탄핵심판 선고 이후 경제를 안정시키기 위해 내수 회복, 미국 관세 대응 전략 마련에 역량을 집중하겠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