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냉장고를 부탁해 공식 하차, 무한도전서 스트레스 지수 가장 높아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SBS 힐링 캠프 캡처)정형돈 냉장고를 부탁해 하차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정형돈의 스트레스 지수가 높게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3년 3월 방송된 MBC ‘무한도전-No스트레스’ 편에서 멤버들의 스트레스 순위가 공개됐다. 당시 멤버들은 자가진단, 풍선을 이용한 심리 상담, 꿈 분석 등 다양한 과정을 통해 실제 스트레스 상태를 점검하고 전문가와 상담했다.정형돈은 ‘무한도전’ 멤버들 가운데 가장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것으로 밝혀졌다. 정형돈은 고용안전에 대해 불안감과 뾰족한 것에 공포를 느끼는 첨단 공포 등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전문가는 “정형돈 씨가 오프닝 때 발을 동동 구르는 모습을 보이는데 불안하다는 심리적인 표현”이라고 언급했다.
김상인기자 sampark1@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북한서 규모 5.1 지진…국정원 "북한 핵실험 수소폭탄 아닐수도"
ㆍ조선중앙TV "첫 수소폭탄 핵실험 성공적"
ㆍ서울대 출신이 개발한 "하루 30분 영어" 화제!
ㆍ브렌트유 35달러 붕괴…11년여만에 최저치
ㆍ치주염, 구취 막아주는 `이것` 불티 판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상인기자 sampark1@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북한서 규모 5.1 지진…국정원 "북한 핵실험 수소폭탄 아닐수도"
ㆍ조선중앙TV "첫 수소폭탄 핵실험 성공적"
ㆍ서울대 출신이 개발한 "하루 30분 영어" 화제!
ㆍ브렌트유 35달러 붕괴…11년여만에 최저치
ㆍ치주염, 구취 막아주는 `이것` 불티 판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