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황정민-유연석-조재현, 스크린에서도 무대에서도 빛나는 배우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스크린과 무대를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는 멀티맨 세 배우들이 관객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뮤지컬 ‘오케피’, ‘벽을 뚫는 남자’, 연극 ‘에쿠우스’로 각각 무대를 빛내고 있는 배우 황정민, 유연석, 조재현이 스크린을 통해 관객들을 찾아온다. 지난해에만 3000만 명의 영화관객을 동원한 황정민은 지난 12월부터 뮤지컬 ‘오케피’의 배우 겸 연출자로 1인 2역을 소화하고 있다. 지난해 ‘국제시장’, ‘베테랑’이 ‘쌍천만’을 기록한 데 이어 ‘히말라야’ 역시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2월 4일 개봉 예정인 ‘검사외전’에서 살인누명을 쓰고 수감된 검사 변재욱으로 분해 허세남발 꽃미남 사기꾼 치원 강동원과 남남케미를 과시할 예정이다.영화와 드라마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유연석은 지난 11월부터 뮤지컬 ‘벽을 뚫는 남자’로 첫 뮤지컬에 도전했다. 뮤지컬 ‘벽을 뚫는 남자’에서 벽을 통과하는 능력이 있는 듀티율을 연기한 유연석은 달달한 목소리로 여성 관객들을 사로잡아 뮤지컬계의 새로운 흥행수표로 거듭났다. 유연석은 오는 14일 영화 ‘그날의 분위기’에서 철벽녀 수정 역의 문채원과 밀당 로맨스를 펼치는 작업 성공률 100% 맹공남 재현으로 변신해 다시 한 번 여심저격에 나선다. 지난 12월부터 연극 ‘에쿠우스’에서 정신과 의사 다이사트로 열연하고 있는 ‘에쿠우스의 레전드’ 조재현은 오는 28일 개봉하는 영화 ‘파리의 한국남자’로 스크린에 돌아온다. 영화 ‘파리의 한국남자’는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 갑자기 사라져버린 아내를 찾기 위해 파리의 가장 낯선 곳으로 여행을 떠나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조재현은 신혼여행에서 아내를 잃고 사라진 아내를 찾아 여정을 떠나는 상호로 분하여 심도 있는 내면연기를 선보인다. 프랑스 로케이션 촬영으로 파리의 곳곳을 담은 ‘파리의 한국남자’는 이국적이고 아름다운 영상미와 몽환적인 OST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뜨거운 찬사를 받아온 대한민국 대표 시네아스트 전수일 감독의 열 번째 작품이자 명품배우 조재현이 함께한 세 번째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파리의 한국남자’에 영화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와우스타 유병철기자 ybc@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이세돌 커제, 몽백합배 결승서 자존심 대결…`바둑TV`서 생중계로 본다
    ㆍ빅뱅 승리 여가수 고소, `20억 사기 후 잠적설` 신은성 누구?
    ㆍ[표] 2016년 공무원 봉급표, 9급 1호봉 134만원…작년보다 얼마 올랐나
    ㆍ샤오미 홍미노트3, 하루만에 판매 중단…KT 요구 왜?
    ㆍ치주염, 구취 막아주는 `이것` 불티 판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80조 벌고 2배 더?…역대 최고가 쓴 삼성·SK, 새해도 '대박'

      2025년 총 80조원이 넘는 합산 영업이익을 낸 것으로 추정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새해엔 이보다 2배 더 늘어난 영업이익을 올릴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고대역폭메모리(HBM)과 범용 메모리 부문 성장에 ...

    2. 2

      "연봉 1억 받으면 좋은 줄 알았는데"…불만 커진 직장인들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연봉 1억원 아무것도 아니예요."'연봉 1억원' 이상인 직장인도 불만이 많다. 치솟는 물가 탓이다. 지난달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처음으로 15억원을 넘어섰다. SK하이닉스가 올해 초 지급할 성과...

    3. 3

      [편집장 레터] 정점의 역설

      잔을 가득 채운 술이나 찌개 냄비의 국물처럼 정점을 넘어서면 흘러넘치는 게 자연스러운 수순입니다. 정점은 찰나의 순간일 텐데, 어리석게도 마지막까지 그것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2025년 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