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뛰는포토]목폴라와 코트는 진리…서현-은정, 걸그룹 시사회 패션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그날의 분위기` VIP 시사회가 열렸다.이날 소녀시대 서현과 티아라 은정은 목폴라 니트와 코트로 시사회 패션을 완성했다.한편 영화 `그날의 분위기`는 KTX에서 우연히 처음 만난 `안 하는 거 참 많은` 철벽녀와 `맘만 먹으면 다 되는` 맹공남, 그들이 하룻밤을 걸고 벌이는 밀당 연애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4일 개봉 예정.서현 `코트 속에 숨겨져 있던 늘씬한 각선미`서현 `우아함이 철철`서현 `영화관 밝히는 고급진 미모`은정 `시선 사로잡는 등장`은정 `확 달라진 분위기에 남심 흔들!`은정 `긴 생머리 여신`
윤예진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빅뱅 승리 측 “‘20억 사기’ 여가수 공동 대응할 것” [공식입장]
ㆍ우체국 알뜰폰 `인기 폭발`…월 3만9천원에 음성 문자 데이터 무제한 `대박`
ㆍ‘자격정지 10년’ 사재혁, “오해풀려다 우발적으로 때렸다”…황우만 입장은?
ㆍ우체국 알뜰폰, ‘제로 요금제’ 출시 첫날 8000명 가입…반응 후끈
ㆍ치주염, 구취 막아주는 `이것` 불티 판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예진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빅뱅 승리 측 “‘20억 사기’ 여가수 공동 대응할 것” [공식입장]
ㆍ우체국 알뜰폰 `인기 폭발`…월 3만9천원에 음성 문자 데이터 무제한 `대박`
ㆍ‘자격정지 10년’ 사재혁, “오해풀려다 우발적으로 때렸다”…황우만 입장은?
ㆍ우체국 알뜰폰, ‘제로 요금제’ 출시 첫날 8000명 가입…반응 후끈
ㆍ치주염, 구취 막아주는 `이것` 불티 판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